정신개벽의 원년을 여는 봄나라대보름달맞이트랙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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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개벽의 원년을 여는 봄나라대보름달맞이트랙킹 episodes

  • 봄나라대보름달맞이트레킹30차2
    설명하시고
    함께 낭독하는 내용입니다.
    편집을 하기 위한 자료로서의 의미로
    녹음파일을 올리는 것이지만
    공부의 과정 자체를
    가공하거나
    편집하지 않은 상태의
    날것으로서의 공부의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vol1.
    - 가만히 있어봄을 언제 어디서나 즉각 행할 수 있으면 대보름달맞이 트레킹 코스의 종점에 도착한 것입니다
    - 가만히 있어봄은 본질의 하늘로 돌아감이다
    - 에고의 꼼지락거림의 구체적인 예
    - 무던한 인간이 빛이 충만한 인간이다
    - 암흑이며 사탄인 에고가 작용함을 실제로 깨달은 예
    - 왜 태어났는가?
    - 광명의 하늘로 거듭나기 위해 태어났다
    - 어째서 <가만히 있어봄>이 가능하면 <모두가 내마음대로다>가 가능한가
    - 덜컥수를 두지 않으면 정수로 부리고 쓸 수 있다
    - 광명의 사람이냐 암흑의 사람이냐
    - 광명의 사람은 순천자이고 무던한 사람이고 둥글둥글한 사람이다
    - 가만히 있을 수 있는 힘은 강력한 본질의 힘이고 천지만물 우주만유를 만든 본태양으로 비추는 힘이다
    - 우주만유를 만들고 운행하는 힘이 인간에게 내재되어 있다
    - 광명으로부터 도피하는 암흑의 몰입문화
    - 물질개벽을 주도한 영국과 정신개벽을 주도할 한국의 바통터치가 이루어졌다
    - 생각은 암흑을 바탕으로 일어난다 : 암중모색
    - 어째서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다고 하는가
    - 머리속 골통에서 암흑의 하늘부터 광명의 하늘을 보기까지
    - 암흑의 하늘이 좌뇌가 되고 광명의 하늘이 우뇌가 되다
    - 전환의 시기임을 알게 된 이유 : 핵, 컴퓨터, 인공지능
    - 광명의 하늘이 인간사에 개입하기 시작했다 : 한국의 총선, 미국의 대선
    2 hr 38 min
  • 봄나라대보름달맞이트레킹30차1
    마음 심(心),
    에고(ego)가 언제 어디서
    어떤 경계(境界)를 맞이하여도
    조건부여(條件賦與)에 대하여
    조건반사(條件反射)를
    일으키지 않고
    즉각 가만히 있을 수 있으면
    좌뇌본위 생각위주인
    에고(ego)본위.
    가아(假我)본위의
    암흑(暗黑)의 하늘이
    주도(主導)하는
    상극(相剋)의 체제(體制)가
    무심(無心),
    본심(本心)
    정신(精神)
    하늘(空間)
    본질(本質)인
    진아(眞我)본위
    우뇌본위, 감각위주가 되어
    상대(相對)를 포용(包容)하여
    거느리고 다스리는
    상생(相生)의 체제(體制)로
    전환(轉換)함에
    부동(不動)하고
    불변(不變)하여
    언제 어디서
    어떤 경계(境界)를 만나도
    <가만 있어봄>으로
    고요한 광명으로
    주시(注視)하여
    흔들리지 않고
    대항하지 않고
    싸우지 않을 수 있으면
    중생본래불(衆生本來佛)이요
    사람이 곧 하나님으로
    인내천(人乃天)이며
    천인합작(天人合作)
    천인 합일(天人合一)인
    도리(道理)가
    나에게서 이루어졌다고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속이 썪거나
    들끓을 때
    정신의 광명으로
    주시(注視)하고 비추면
    잔잔하고
    깨끗해져
    어리석지 않게
    그르지 않게
    요란하지 않게
    부리고 쓸 수 있어
    <가만히 있어봄>이 가능하면
    <모두가 내 마음대로다>가
    되어
    인간개발(人間開發)
    자아완성(自我完成)이
    이루어진 것이고
    내면의 하늘인
    두뇌 안의 공간이
    은은한
    정신(精神)의 광명(光明)으로
    충만(充滿)하여
    암흑(暗黑)의 하늘이
    광명(光明)의 하늘로 바뀌어져
    정신(精神)이 개벽(開闢)되었다고
    할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즉각 가만히 있어봄>이
    자기에게서 이루어지면
    가아(假我)인
    마음 심(心)이
    몸 신(身)을 부리고 씀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정신(精神)에게 맡기고
    쉬게 되어
    편안(便安)하고
    안락(安樂)함을
    누리게 되어
    안심입명(安心立命)
    합니다.
    그러므로
    <가만히 있어봄>이란
    마음 심(心),
    에고(ego)가
    몸 신(身)을 부리고 쓰다가
    정신(精神)에게 이양(移讓)하여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아
    항상
    편안(便安)하고
    안락(安樂)함을
    누리고 살아
    우주의 섭리(攝理)를
    완성하여
    지상낙원(地上樂園)을
    이룩함이고
    또한
    가만히 있어봄이란
    암흑(暗黑)의 하늘
    좌뇌본위,
    생각위주로 돌아가는
    물질개벽의
    선천(先天)을 마무리하고
    광명(光明)의 하늘
    우뇌본위,
    감각위주로 돌아가는
    정신개벽의
    후천(後天)을 개벽(開闢)하는
    마지막 점을
    찍는 일인 것입니다.
    에고가
    가만히 있어봄하면
    하늘이 정신이
    영체(靈體)인
    대아(大我)가
    즉시
    바람과 파도를
    잠재우고
    불길이 치솟는 것을
    가라앉히고 끄는
    위대한 능력을 발현하여
    신통력이 발휘되는 것입니다.
    이 힘은
    우주만유를
    창조하고
    운행하는
    무한한 공간을
    가득채우고 있는
    무량광(無量光)에서
    나오는
    부동(不動)하고
    불변(不變)한
    정신(精神)의 힘인 것입니다.
    2 hr
  • 6-1봄나라에로스의_사랑에서_아가페의_사랑으로_대보름달맞이_트레킹6주차_01[www.MP3Fiber.com]
    - 부담스럽지 않은 눈빛으로
    - 순한 눈빛과 무한공간의 관계
    - 감각의 눈으로 보고 생각의 글로 표현한다
    - 바라보는 동시에 돌아보면 둥글어진다
    - 에로스의 사랑에서 아가페의 사랑으로
    - 사랑을 소유하려는 욕심에 고통스럽다
    - 자기를 비우면서 가득 채우는 순한 사랑이어야
    29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