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주 관심을 모았던 한반도 뉴스를 집중 분석해 드리는 뉴스 포커스입니다. 2019년 한 해 한반도 정세는 미국과 북한의 비핵화 협상 진행 상황에 따라 부침이 컸습니다. 지금은 북한이 경고해온 `연말 시한’을 앞두고 긴장이 최고로 높아진 상태인데요, 일부 전문가들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 지난 2017년의 `화염과 분노’ 상황이 재현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지난 한 주 관심을 모았던 한반도 뉴스를 집중 분석해 드리는 뉴스 포커스입니다. 북한이 정한 ‘연말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서울 방문 중 북한 측에 만남을 공개 제안했지만, 북한은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북한이 공언한 `크리스마스 선물’은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 발사일 가능성이 있다고, 미 태평양공군사령관이 말했습니다.
지난 한 주 관심을 모았던 한반도 뉴스를 집중 분석해 드리는 뉴스 포커스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비핵화 합의 이행을 촉구하며, 필요시 무력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북한도 담화를 통해 ‘무력 사용은 미국 만의 특권이 아니’라고 맞받아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