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권방송] 가난한 교회를 향한 시대의 징표

[주권방송] 가난한 교회를 향한 시대의 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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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방송] 가난한 교회를 향한 시대의 징표 episodes

  • 11회 - 반공주의와 한국교회
    근현대사에서 한국교회가 어떤길을 걸어왔는지 살펴보고 진실을 고백한다.
    특히 일제시대 친일에서 해방 이후 반공주의 노선을 걸어온 천주교회의 행적을 정리한다.
    분단 민족의 아픔에 동참하지 못한 교회의 과거사를 성찰한다
    1 hr 2 min
  • 10회 - 한국 천주교회 역사의 명암
    친일역사로 점철된 한국천주교회의 부끄러운 자화상을 살펴본다.
    복음의 눈으로 한국 천주교회 친일행위를 성찰하고 쇄신의 길을 모색한다.
    진행 : 신성국신부, 최민석신부, 이원영연구원
    출연 : 카톨릭뉴스 지금여기 한상봉 편집국장
    1 hr 1 min
  • 9회 - 염수정 추기경의 발언 진위
    2월 20일 염수정 추기경의 바티칸 공식 일간지와의 인터뷰가 교회 분열과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다. 인터뷰 내용을 집중 분석하면서 올바른 식별을 하고자 한다.
    진행 : 신성국신부, 최민석신부, 이원영연구원
    출연 : 카톨릭뉴스 지금여기 한상봉 편집국장
    1 hr 2 min
  • 8회 - 교황의 삶과 가르침
    시대의 징표 8회에서는 카톨릭뉴스 지금여기 한상봉 편집국장님을 모시고 교황의 삶과 가르침이라는 주제로 대담을 진행했다.
    진행 : 신성국신부, 최민석신부, 이원영 연구원
    출연 : 카톨릭뉴스 지금여기 한상봉 편집국장
    1 hr 2 min
  • 7회 - 사회정의와 한국교회
    시대의징표 7회에서는 카톨릭뉴스 지금여기의 한상봉 편집국장님을 모시고 한국사회문제에 대한 교회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출연 : 신성국 신부, 최민석신부, 이원영연구원
    초대손님 : 카톨릭뉴스 지금여기 한상봉 편집국장
    1 hr 2 min
  • 6회 - 현장신학과 한국교회
    현장신학은 한국 교회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가난한 사람들의 현장에 함께하지 않는 교회는 예수와 무관한 교회이다. 용산 참사 현장에서 삶터를 빼앗긴 이들과 함께 하는 사람들, 강정에서 마을을 지키고 투쟁하는 평화의 일꾼들, 쌍용차 노동자들이 겪는 고통을 나누는 그리스도인들이 바로 예수의 제자들임을 논해본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렇게 말했다 "정치에 참여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의무입니다. 우리는 빌라도처럼 손을 씻으며 물러나는 짓을 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정치에 참여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정치는 공동선을 추구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사랑의 한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출연 : 신성국신부, 최민석신부,이원영 연구원, 김근수 신학자
    51 min
  • 5회 - 현장신학과 예수
    해방신학은 억압받는 중남미 민중의 현실에서 태동되었다. 한국의 현실에서 태동하는 신학은 현장신학이다. 한국의 군부 독재정권은 '해방'이란 용어에 부정적 이미지를 덧붙였다. 독재 정권의 영향으로 해방신학조차도 금기시하는 풍조가 있다. 따라서 한국에서는 현장신학이라는 이름으로 민중들의 해방을 논하고자 한다. 예수는 현장신학자임을 강조하며 현장신학과 현장사목의 중요성을 살펴본다.
    진행 : 신성국신부, 최민석 신부, 이원영 연구원
    출연 : 김근수 신학자
    44 min
  • 4회 - 가난한 사람들과 염수정 추기경
    한국 천주교회의 새 추기경으로 서임된 염수정 추기경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와 기대는 무엇인가를 살펴본다. 염추기경의 과거 행적은 가난한 사람들과는 동떨어진 행보를 보여주었다. 그래서 실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엘살바도르의 로메로 대주교와 같은 추기경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시대의 징표 프로를 통해 염수정 추기경 서임과 관련한 자유롭게 토론의 장을 마련해보았다.
    출연 : 신성국 신부, 최민석 신부, 이원영 연구원, 김근수 신학자
    49 min
  • 2회 - 해방신학과 한국사회 1부
    시대의 징표 2회에서는 신학자 김근수 선생을 모시고 해방신학과 한국사회를 주제로 대담을 진행했다.
    출연 : 신성국신부, 최민석신부, 이원영 영구원
    초대손님 : 신학자 김근수
    51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