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을 맞이해서 기독교 영성의 위험성과 진정한 교회론에 대한 묵상을 나누어보았습니다. Andrew Stephen Damick 목사님이 쓰신 'Christianity is Not About Your Spiritual Life'라는 제목의 글(https://blogs.ancientfaith.com/asd/2016/01/12)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음을 밝힙니다.
교회됨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이번 부활절이 되면 좋겠습니다.
Outro는 찬미워십의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라는 찬양입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