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에피소드는 주제세미나의 첫 회로서, 회심(conversion) 이전, 혹은 이후에 발생하는 탈회심(deconversion)을 다루고자 합니다.
탈회심은 보통 loss of one's faith로 요약될 수 있는데, 여기서 신앙(faith)이란, 한 개인이 가지는 인식의 한계에 바탕을 둔 종교적 지평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살면서 한 번 이상의 탈회심을 겪게 되며, 그 과정에서 각자 경험했던 신앙의 지평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어떤 식으로 변모하게 되는 과정을 겪게 됩니다.
앞으로 주제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버젼의 기독교적 탈회심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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