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통합후 처음으로 열린 2세마 경매
국산마시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다. 과연 그 결과는?
현장감을 최대한 살린 방송!!!
중간중간 관계자들의 깨알같은 인터뷰
외국인 마주로 경매에서 경주마를 낙찰받은 일본인 마주 카도노 시게오
마사회 장병운팀장, 마주협 신영인팀장
경매사로 데뷔한 김수진 아나운서
이번 경매에서 최고가를 기록한 프라이즈탑의 생산자인 변완수
이번 경매의 분위기와 향후전망등을 들을수 있다.
회사업무로 시간을 낼수 없었던 머털이,
현장에 있었지만 취재관계로 바쁜 조기자는 번외편에 등장을 못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