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뒤, 등 근육 있는 할머니가 되고 싶다면? 이 에피소드에 주목해 주세요!
"회원님들과 함께 30년 뒤에도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건강한 할머니'를 꿈꿔요."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에게 조금 더 다정할 체력을 남기는 것, 그것이 저희가 지향하는 바입니다."
마포에서 활동하는 대표님들의 삶과 비즈니스를 담는 대화의 장,
마대살롱이 스물네 번째 문을 엽니다.
이번 썸네일 속 유쾌하게 운동하고 있는 두 분은,
망원동에서 다정한 여성 전용 운동 공간을 운영하는 <언니네 홈짐>의 희선, 혜란 공동대표님입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 내 몸의 움직임을 긍정하며 '더 나은 삶'을 위해 운동한다는 것
· 다이어트를 넘어, 호기심 많고 도전하는 '건강한 할머니'라는 새로운 목표
· 유연성을 넘어 묵직한 근력과 기능성을 단단하게 채워주는 '소프트 크로스핏'
· 내향인도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는 '우리들의 운동 사랑방'
· 수강생과 강사로 만나 공동대표가 되기까지, 두 여성 창업가의 완벽한 시너지
이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보려 해요.
녹음이 끝난 직후, DJ 가 그 매력에 영업 당해 바로 언니네홈짐에 등록까지 마쳐버렸다는 건 안 비밀!
많은 여성들이 온전히 자기 몸에 집중할 수 있는 체육관을 돌려받기를 바라며,
나의 움직임을 감각하고 든든한 체력을 기르는 유쾌한 대화들을 지금 바로 청취해 보세요!
[ CREDIT ]
출연 : 희선, 혜란, 정연주, 박이윤정
제작 : 마포대표살롱팀
기획 : 연주, 윤정
진행 : 연주, 윤정
편집 : 윤정
오퍼레이팅 : 윤정
썸네일 제작 : 연주
발행문구 : 연주
발행 : 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