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덕질에도 돈이 드니까, 딱 1년만 즐겁게 해보고 잘 망하자 마음먹었죠."
대한민국에 '제로웨이스트'와 '리필 스테이션'이라는 개념을 대중화시킨 상징적인 공간, 망원동 알맹상점의 고금숙(금자) 대표님을 모셨습니다!
이번 21화 마대살롱은 뻔한 제로웨이스트 상점 대표님을 모셨지만,
철저하게 '지속 가능한 생존을 고민하는 로컬 비즈니스'의 관점에서 알맹상점의 내밀한 무기를 탈탈 털어왔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 "월세 120만 원, 3명이 40만 원씩 내며 덕질하자"던 세 사람의 기적 같은 6년 버티기 서사
- 화장품 회사 20곳에 까이고 뚫어낸, 아로마티카 공장 라인 맞춤형 벌크 납부 협상 비화
- "고무장갑 만 개는 사야 무포장 해준다"던 제조사를 움직인 선입금 창고 쪼개기 전략
- 인턴 청년 전원 정직원 전환! 카톡 금지, <강점 혁명> 기반의 유연한 조직 관리 노하우
- 300만 뷰 대박 릴스의 비결: 매장 매니저들의 캠페인 참여를 '유료 근무 시간'으로 인정하는 이유
- "좋은 일 하니까 사주겠지? 착각 마라" 뼈 때리는 골목 상권의 치열한 자영업 생존론
에 대해 아주 찐하고 현실적인 대화를 나눕니다.
버려진 서큘레이터를 고치기 위해 AI와 미싱 기름까지 동원한 호스트들의 눈물겨운 '수리 잔혹사' 오프닝까지!
지금 바로 마대살롱 21화에서 마포 서쪽 대안 문화의 중심축을 만나보세요.
[ CREDIT ]
출연 : 고금숙(금자), 정연주, 박이윤정
제작: 마포대표살롱팀
기획 : 정연주, 박이윤정
진행 : 정연주, 박이윤정
편집 : 박이윤정
오퍼레이팅 : 박이윤정
썸네일 제작 : 박이윤정
발행문구 : 박이윤정
발행 : 박이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