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로 듣는 미디어오늘 미오캣 65화 입니다.
더운 여름 사무실 탈출, 동작FM 녹음실 진입에 성공한 김유리 기자 진행으로 금촉새 금준경 기자의 영혼없는 리액션과 방송 적응완료 차현아 기자가 함께 했습니다.
- 올림픽 생중계에 드러난 “미녀 궁사”, “위대한 엄마” 뭐가 문제냐고요?
- 올림픽 보도도 똑같이 “미녀, 몸매” 예찬 대신 여자선수들의 ‘땀’을 봐달라.
- 종편에 보도영상 공짜 제공하게 된 지상파, 자기 논리에 되치기 받은 사안.
- 광복절 건국절 논란은 뜨거운데 방송에선 사라지는 광복절 특집 편성.
이번주 미오캣도 재미있게 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