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9일부로 하느만 병원(Hahnemann University Hospital)이 레지던트들 교육과정을
대부분 폐쇄했다. 병원이 파산을 하면서 발생한 일로 Teaching Hospital이 문을 닫으며 교육과정에
있던 레지던트들과 휄로우들을 대규모로 방출하는 흔치 않은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2005년도
뉴올리언스 지역에 카트리나 태풍이 몰아쳐 병원이 문을 닫았을 때보다 더 많은 수의 레지던트들이
새로운 직장을 찾아야만 하니 안타까운 일이다. 레지던트 자녀를 둔 가정의 안타까움은 말할 수 없이
크지만 하느만 병원이 소속된 드렉셀(Drexel) 의대에 재학 중인 자녀를 뒀거나 이번 사이클에 드렉셀
의대에 지원한 자녀를 둔 가정에서도 그 염려가 질문이 되어 들어오고 있으므로 이번 사태의 영향을
가능한 정확하게 예측해 보도록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