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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의 한마디] 언젠가는 저도 슬며시 뛰고 있을지도...?
[그늘의 한마디] 가볍게 러닝할 때 밀린일기와 함께 하는 것?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
[제이콥의 한마디] 저도 계획이란 게 있었답니다... 38km를 지나기 전까진…
** 12월 5일 한 주는 밀린일기 쉬어갑니다. 다음주에 더 풍성한 내용으로 만나요! **
[버들의 한마디] Running은 안 하지만 Learning 하고 있어요
[그늘의 한마디] 러닝 페이스는 다르지만 수다 페이스는 한 번 맞춰봤답니다?
[제이콥의 한마디] 러닝 이야기 한다길래 심진석 선수 오버페이스 하는 속도로 달려왔습니다...!
[버들의 한마디] 10대 시절의 제가 없었다면 밀린일기를 할 수 있었을까요?
[그늘의 한마디] 그 시절, 우리는 모두 각자 세계의 주인이 될 준비를 하고 있었을지도 몰라요
[버들의 한마디] 사실 제 추구미는 돈 많은 백수입니다…
[그늘의 한마디] 저의 추구미는 ‘그저’ 행복한 사람 ,,
** 휴재공지 **
밀린일기는 다음주 10월 31일(금) 한 주 쉬어갑니다. 충전의 시간을 갖고 더 풍성한 이야기와 재밌는 에피소드로 찾아올테니 저희를 잊지 말아주세요~ 추워지는 날씨에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돌아와서 반갑게 또 만나요 :)
[버들의 한마디] 이제는 인정하려고 합니다.. 제가 씨네필이라는 것을..
[그늘의 한마디] 연휴 막바지, 이번 주말엔 팟캐스트 끝나고 영화 한 편 어떠신가요?!
[버들의 한마디] 올해 영화 벌써 오십 개나 봄
[그늘의 한마디] 이 날씨, 이 계절에 영화 이야기? 안 할 수가 없다!
* 항상 감사한 청취자 여러분, 다가오는 추석 연휴도 평안하고 풍성하게 보내세요 ~ 저희는 밀리지 않고 다음주에도 돌아옵니다! *
[버들의 한마디] 다 먹고 살려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늘의 한마디] 밥은.. 먹고 다니냐?(요..?)
[현빈의 한마디] We eat what we are
[버들의 한마디] 비건이 되어버린 사람들을 아시오? 우린 유쾌하오.
[그늘의 한마디] 중곡동 의외의 식탁에서 수다 한 판, 한 번 들어보실라우!
[현빈의 한마디] 더 비기닝 오브 비건 비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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