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나를 이해하고 포용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들 누구나 갖고 계시죠.
하지만 내가 먼저 나를 이해하고 포용하지도 않고 누군가의 포용만을 바라고 있진 않나요.
나를 이해하는 순간 다른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고 포용할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것이 부메랑처럼 다시 내게 돌아와 나를 이해해주고 포용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이제야 조금씩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5월 24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5월 24일 문화다락방 - 강영음공시간입니다.
선곡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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