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하루라도 남을 힘이 없을 정도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목숨을 넘나들 정도의 한계까지 도달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뭔가에 부딪힐 때, 목숨을 다하는 느낌까지 가지 않는다면 분명히 미련이 생기곤 합니다.
사랑이든, 일이든, 공부든 말이죠.
돌아올 힘이 남지 않는 수준, 그 수준까지 간다면 분명 돌아올 때도 미련 없이 돌아올 수 있지 않을까요.
모든 에너지를 다 태워버리는 순간, 우리 인생을 살면서 한 번쯤 경험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12월 22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 22일 문화다락방- 강영음공 시간입니다.
선곡표
퍼펙트 월드 perfect world - night life
사랑과 영혼 ghost - unchained melody
리오 rio - real in rio
메리 포핀스 mary popins - chim chim cher-ee
사랑이 머무는 곳에 ice castle
- looking through the eye of love
나 홀로 집에 2 home alone 2 - silver bells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fifty shades of grey
- love me like you do
어바웃 타임 about time - at the river
결혼은, 미친짓이다 - shopping
가타카- The Depar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