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흐르면 창문에는 먼지가 쌓이고,
선명하게 보였던 글씨들은 희미해집니다.
지나간 시간은 우리 기억 속에서는 불멸처럼 존재하지만,
현실에서는 흔적 없이 사라지기도 하죠.
여러분에게는 불멸의 기억처럼 나는 지난날이 있으신가요.
비록 그 속에 남는 건 아무것도 없을지라도 말이죠.
10월 13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0월 13일 문화다락방-강영음공 시간입니다.
선곡표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디어 헌터 deer hunter - cavatina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fifty shades of grey
- I put a spell on you
One Fine DayO.S.T.- One Fine Day
프렌치 키스 french kiss - dream a little dream
코쿠리코 언덕에서 - 이별의 여름
변호인 - 99인의 변호인
건축학 개론 - 기억의 습작
시스터 액트 sister act - I will follow him
화양연화 - yumeji'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