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참 빨리 변하죠.
그리고 세상이 변하면서 옳고 그름의 기준 또한 변해가기 마련이에요.
하지만 그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가치가 있다면,
바로 생명의 존엄성이겠죠.
어느 시대를 살더라도 살아있는 생명에 대한 예,
그리고 누구나 행복할 의무가 있다는 것 하나만은 진리이니까요.
9월 22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9월 22일 문화다락방-강영음공 시간입니다.
선곡표
쇼를 사랑한 남자 OST- impossible dream
리오 OST- real in rio , mas que nada
500일의 썸머 500 days of summer OST- please please please let me get what I want ,Here Comes Your Man
레옹 leon OST- shape of my heart
인간중독 OST - the rose
서칭 포 슈가맨 searching for sugarman OST- I think of you
an american tale OST - somewhere out there
광해, 왕이 된 남자 OST -ope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