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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청취 불가) 공포 영화 ‘옵세션’을 보았습니다. 4일째 수면 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너무 무서워… 여러분 꼭 보세요, 아니 보지 마세요, 아니 보.. 아니 보지마세… 무한 도돌이표. 알고보니 난 공포영화 매니아였어 :(
영화 스파이더맨, 오디세이 간단 후기와 최근에 본 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운 애니메이션 영화 ‘고스트캣 앙주’에 대해 얘기 나눠봅니다.
무능한 축구협회와 감독이 시원하게 말아먹은 월드컵. 빡침을 꾹꾹 참아가며 성토해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그래도 좋은 얘기도 하나 해야지? 토이스토리 5 후기 잘 말아드립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싱그릭스 1차 맞은 후기. 제 목소리가 맛이 간 이유는 바로 역류성 후두염이었다! 위산과의 한판 승부. 나의 사이드킥 제미나이와 함께 싸우는 중.
지인에게 선물 받은 원두 한 봉지가 내 인생을 바꿔놧.. 게 아니라 어쩌다 드립 커피를 내려 마시는 사람이 되었다는 이야기. 과연 일시적 해프닝을 넘어 취미가 될 수 있을지.
나를 작가님이라고 불러주시다니! 창작의 힘이란 대단합니다. 영화 ‘란12.3’ 후기와 관크 맞은 썰, 드라마 ‘모자무싸’ 와 권여선 작가 소설 ‘봄밤’ 과 고윤정 코피의 삼각관계(?)에 대해 얘기 나눠봅니다.
내가 만든 노래는 내가 설명한다_-+ 팟칭! Shining Girl 후일담 나눠보고요. 다큐 영화 ‘빨간 나라를 보았니’ 리뷰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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