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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연극: 우이천에서」의 첫 연습을 위해 모인 준수, 혜빈, 혜선, 민주. 저희 공연해요!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오후 한 시 우이천 재간정 아래 무대에서 만나요!
뉴 보이스 다영의 등장!
‘인간동물들’을 보고 준수의 집에 모인 무한 원숭이 정리, 맥주 한잔 하던 와중 음성 메모 어플을 켜고 횡설수설 떠들기 시작한다.
정동진독립영화제를 다녀 온 준수와 혜빈, 사실은 가짜웃음을 짓고 있던 음, 몽골 여행을 다녀 온 선아, 최근 낭독극을 마친 다영…
(사실 저희 공연 끝나고 매주 만났어요 그래도 할 말이 많았어요 녹음 끝나고 네 시간 더 떠들었어요)
연극 「없는 잘못」에 대해 윤주호 작가와 이야기한다.
작가 주호, 창작진 준수, 혜빈, 선아, 그리고 관객 대표 혜선?
「없는 잘못」을 함께 만들고 있는 창작진들의 고민, 관객(이 될) 혜선의 질문을 주호 작가와 함께 나눈다.
무한 원숭이 정리의 멤버들이 함께 만드는 「없는 잘못」7월 17일부터 7월 26일까지 미아리고개예술극장에서 공연합니다. 많관부!
연습이 끝나자마자 달려 온 준수, 혜빈, 선아.
우리에게 중요한 시간은 극장의 시간보다는 연습실의 시간, 무대 위의 시간보다는 분장실에서의 시간이 아닐까? 연습실과 분장실에서의 기억을 떠올리며, 앞으로 우리가 원하는 연습실과 분장실의 환경을 이야기해 본다.
노동절 특집! ‘예술노동’에 대한 창작자들의 솔직한 태도를 들여다 본다. ‘직업’과 ‘직장’에 대해 고민하며, 우리의 정체성을 다시 이야기한다. ‘N잡러’로서의 창작자들의 지난한/지난할 시간들… 경운기를 달달달 타며 한발씩 나아가 보려고 한다.
무한 원숭이 정리의 첫 번째 에피소드. 앞으로의 녹음을 위한 작당모의를 하려 했으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다. 사주, 팔체질, 프란체스카, 선덕여왕... 이거 어디까지 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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