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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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민중의소리Society &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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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다락방 episodes

  • 그녀와의 산'책', 내 가치를 입증하는 건 바로 '나'
    우리의 가치는 누가 정해주는 걸까요?
    부모님, 친구, 아니면 내가 하고 있는 일?
    그 어떤 것도 아니죠. 내 가치는 내가 정하는 겁니다.
    내가 가치 있는 사람인 것도 입증할 필요도 없지요.
    그냥 내가 하고 있는 일 그대로 열심히 긍정적이게 자신감 있게 살아가면 되지 않을까요.
    당신은 그래도 충분히 가치 있는 사람일 테니까요.,
    5월 1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5월 1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크리스텔 프티콜랭 -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입니다.
    50 min
  • '그 드라마, 그 음악', 떠나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것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일상적이고 특별할 거 없는 흔한 말이지만 우리는 매일 잊고 살지요.
    지금 주위에 있는 내 사람들이 언제나 곁에 있어줄 거라 믿어 의심치 않기도 하고요.
    너무나도 당연히 오늘과 같은 내일이 또 올 거라고 생각하고, 내 주위의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잊어버리기도 합니다.
    떠나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것이 바로 소중함.
    우린 너무 뒤늦게 알지 말아야 할 텐데 말입니다.
    4월 30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4월 30일 문화다락방-그 드라마, 그 음악시간입니다.
    선곡표
    다모 ost -비가
    해신 ost- 니가 날 떠나
    냄새를 보는 소녀 ost - 아리송해
    여자를 울려 ost- Game set
    태양의 여자 ost- 여자가 사랑할 때
    아내의 유혹 ost- 못된 바램
    해피엔딩 ost- 희나리
    토마토 ost - 내게 온 사랑
    엔젤 아이즈 ost - 내게 남은 세가지
    56 min
  • 팝스메들리, 사람의 빈자리를 그리워하다
    사람은 없어봐야 그 빈자리를 안다고 하죠.
    있던 가구를 치울 때 오히려 그 자리가 신선하게 느껴질 순 있겠지만요.
    사람은 물건과 다르죠.
    사람의 난 자리는 그 어떤 공간의 빈자리보다도 더 서글퍼지고 허전해집니다.
    그리고 그 빈자리는 그리움으로 이어지겠죠.
    곁에 있는 소중함.
    오늘도 여러분과 함께 느끼는 하루네요.
    4월 29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4월 29일 문화다락방-팝스메들리 시간입니다.
    선곡표
    Slow Hand -Pointer Sisters
    More Than I Can Say -Leo Sayer
    The Way -Fastball
    Let Me Be There - Olivia Newton John
    Creep -Radiohead
    Littlest Things -Lily Allen
    American Pie -Madonna
    Morning Has Broken -Cat Stevens
    2 Become 1 -Spice Girls
    This Heart Is a Stone -Acid House Kings
    55 min
  • 강영음공, 구름이 대지 위에 비를 뿌리면.
    주어도 주어도 넘쳐흐르고 영원히 마르지 않는 것들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인색하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고 그렇다고 넘치지도 않는
    어쩌면 그런 것을 우린 사랑이라고 하겠죠.
    그리고 그런 사랑을 비로소 뒤늦게 깨달을 때도 있고,
    때론 알면서도 놓쳐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시간은 보답으로 바라지 않는 그런 사랑.
    인색하지 않은 사랑으로 가득 채워나가시길 바랄게요.
    4월 28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4월 28일 문화다락방-강영음공시간입니다.
    선곡표
    와니와 준하 ost- I wish you love]
    미녀는 괴로워 ost- maria]
    나인 하프 위크 9 1/2 weeks ost- slave to love
    호우시절 ost- 니가 있던 날
    소살리토 ost- sausalito
    러쉬 ost- tears in heaven
    마미 ost- wonderwall
    프리실라 adventure of pricsilla ost- I've been never to me
    아이 앰 샘 I am sam ost- two of us
    54 min
  • 욕망의 어법, 욕망을 숨기기 위함일까
    모든 건 말로 표현해야만 알까요?
    하늘에 반짝반짝 떠있는 별들
    날 보고 배시시 웃는 아이의 미소
    서로를 따뜻하게 바라보는 부부들
    사랑하는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의 눈길.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것들이 분명 많습니다.
    하지만 때론 말로 표현해야만 느껴지는 것들도 분명 있겠죠.
    오늘도 눈빛과 마음으로 진심을 전하시길 바랄게요.
    4월 27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4월 27일 문화다락방- 김세운이 간다입니다. 김세운이 간다에서는 안톤체홉 단편소설를 연극화한 작품을 통해 여자들의 욕망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57 min
  • 그녀와의 산'책', 용기를 보탭니다.
    용기라는 단어 뒤에는 참 많은 동사가 붙지요.
    용기가 난다.
    용기를 주다.
    용기가 필요하다.
    그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은 용기를 보태 다입니다.
    보태면서 더욱 용기는 커질 테니까요.
    지금 오랫동안 마음먹은 일임에도 주저하시는 분들.
    옳다고 생각하는 데 다른 이들의 시선이 두려운 분들.
    그분들께 용기를 보탭니다.
    4월 24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4월 24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산책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한비야 에세이 1그램의 용기입니다.
    54 min
  • '그 드라마, 그 음악', 나는 나 자신을 위해 연주한다.
    우린 수많은 관계 속에서 나를 감추며, 때론 나를 속이며 살아갑니다.
    오히려 세상은 나를 드러내면 약점을 보이는 거라며 충고하지요.
    그렇게 점점 우리는 나를 드러내지 않으려 숨기고, 나의 또 다른 모습을 들키지 않으려 애쓰죠.
    그런데 그럴수록 우리는 더욱 삭막함을 느낄 뿐입니다.
    진짜 나를 보여주는 것 그리고 온전히 나답게 산다는 것만큼 자유로운 게 있을까요.
    그 누구의 감시 없이, 누구와의 관계를 떠나 그냥 ‘나’다운 것.
    그렇게 우리 하나 둘 나를 찾아가 봐요.
    4월 23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4월 23일 문화다락방- 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
    선곡표
    달콤한 비밀ost - 흔한 이별에 유난스러워서
    커피프린스 1호점 ost- 그대 내게 다시
    연애시대ost -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야왕ost - 얼음꽃
    쾌걸춘향ost - 행복하길 바래
    창공ost - 세상은 나에게
    우리들의 천국ost - 아껴둔 우리 사랑을 위해
    프로포즈 ost- 프로포즈
    밀회 ost- 빌리조엘 피아노맨
    52 min
  • 팝스메들리, 과거와 현재 미래 그리고 지금 이 순간
    오늘은 어느새 과거가 되어버리죠.
    내일은 또 오늘이 됩니다.
    그 순간, 지금은 다시 과거로 이동해버리네요.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이 연결 고리는 너무나도 빠른듯싶어요.
    과거를 잊고 살자니 현재가 또한 과거가 되고, 다가오는 미래보다는 현재를 즐기려 하니, 또 어느 순간 미래가 현재가 되어버리네요.
    그럼 답은 하나일까요.
    지금 이 순간이라는 것.
    오늘의 순간도 함께 해서 행복합니다.
    4월 22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4월 22일 문화다락방-팝스메들리 시간입니다.
    선곡표
    Everybody Hurts -R.E.M.
    Daniel -Elton John
    Officially Missing You -Tamia
    Waiting On The World To Change -John Mayer
    Back For Good -Take That
    Stand By Me -Ben E. King
    on low - J. han
    If I Was Your Mother - Bon Jovi
    The End Of The World - Skeeter Davis
    Rivers Of Babylon -Boney M.
    56 min
  • 강영음공,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싸움 상대는 바로 '나'
    진정한 승리는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린 하루에도 수백 번 수만 번 나 자신과 싸움을 하죠.
    운동해야지, 다이어트 해야 하는데. 이것까지만 게임해야지.
    오늘 업무 미루면 안 되는데 등등 말이죠.
    유혹과 타협 그리고 한계 속에서 우리는 끝없이 나 자신을 넘어서야 하는 순간들을 맞닥뜨립니다.
    여러분의 내일은 오늘의 여러분과의 싸움에서 이겨냈을까요.
    오늘도 수많은 갈등과 고민 속에서 자신과 싸워야 하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4월 21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4월 21일 문화다락방-강영음공 시간입니다.
    선곡표
    4월 이야기 - April front
    미녀는 괴로워 - 별
    라디오 스타 - 비와 당신
    화양연화 - te quiero dijiste
    언터처블 1%의 우정 - boogie wonderland
    해피 피트 happy feet - somebody to love
    씨클로 cyclo - creep
    버스를 타라 get on the bus - Redemption song
    귀여운 여인 pretty woman - oh pretty woman
    킹스맨 - Get Ready For It
    55 min
  • 불행은 왔다가도 가는 것
    신은 내가 감당할 고통만 준다고 합니다.
    우린 살아가면서 고통을 느끼기도 하고, 때론 불행하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시간은 지나가기 마련이죠. 그리고 어떻게든 그 불행 또한 지나갑니다.
    상처와 불행의 크기는 어찌 보면 그 누가 주는 것이 아닌 내가 어떻게 치유하고 버텨내고 극복하느냐의 차이일지도 모르겠네요.
    4월20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오프닝멘트-
    4월 20일 문화다락방-김세운이간다입니다. 김세운이 간다에서는 연극 소년B가사는 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57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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