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장편소설 『소에게 바침』을 펴내고 계간 《작가세계》에 「꼬마열차」외 2편을 발표하면서 소설 활동 시작. 1999년 동화집 『1,2,3 친구의 소꿉장난』 펴내면서 아동문학가 활동 시작. 펴낸 책으로, 장편소설 『소에게 바침』(1996), 『맨살의 계절』(1999), 『바다로 가는 아이』(1999),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게 미치는 영향』(2005), 『아내 죽이기』(2011) 엽편소설집 『섹스박물관』(1997), 동화집 『1,2,3 친구의 소꿉장난』(1999)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