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뮤니스트라는 말에서 저는 이기주의보다 공통의 무엇을 사적인 이익보다
공동체적인 행동을 더 우월한 것으로 만들어주는 모든 변화를 듣습니다.
사랑에 대한 가능한 정의 가운데 하나는 바로 최소한의 코뮤니즘인 것입니다.
- 중에서
안녕하세요. 글쓰는 떨원입니다.
오늘 낭독할 책은 알랭 바디우의 입니다.
알랭바디우가 말하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지요.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사유들의 연극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던 니콜라 트뤼옹이 사랑에 대한 공개 대담을
알랭 바디우에게 제안하여, 대담을 편집하여 책입니다.
사랑예찬은 도서출판 길에서 나왔고 번역은 조재룡님이 하셨습니다.
그럼 낭독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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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책]
사랑예찬 / 알랭 바디우 / 조재룡 역 / 도서출판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