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창조성의 원천은 그 불완전함에 있다. 인간은 자신에게 부족한 것을 보충하기 위해 창조력을 발휘한다. p.15
반갑습니다. 떨투입니다. 새벽부터 내리던 눈이 아침에 흰 풍경을 만들었습니다. 명문낭독도 매주 금요일00:00에 업로드가 되니 눈과 같은 존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 또한 하얀 풍경같은 목소리로 녹음하겠습니다.
오늘 함께할 책은 이다미디어에서 나왔고, 정지호 님이 옮긴 에릭 호퍼의 《인간의 조건》입니다. 구성은 5편의 챕터로 나눠져 있고, 저는 세 챕터를 낭독하게 되었습니다.
1. 용과 악마 사이에서, 2. 사고뭉치, 3. 창조자입니다.
그럼 낭독 시작하겠습니다.
[함께 읽을 책]
인간의 조건 / 에릭 호퍼 / 정지호 역 / 이다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