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뮤지컬 영화 캣츠(CATS, 2019)를 보고왔어요~
영화를 기존 뮤지컬과 비교하기 보다, 왜 이런 영화가 만들어 졌는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작품 이었고, 또 그렇게 생각하다보니 생각처럼 최악(?)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모션캡쳐와 실사영상의 매핑 기술은 매우 자연스러웠고,
그 제작 과정의 험난함을 생각케 하는 작품! 여러분도 가까운 극장을 찾아서 확인해 보시면 어떨지요?
2019년 마무리 잘 하시고, 항상 행복한 2020년 맞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