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2장 24-25절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이번 에피소드는 큰딸과 나누었던 대화를 편집하여 올립니다. 창세기 2장 마지막 부분, "남자와 여자가 한 몸을 이룰지니"라는 말씀과 함께 하나님과 우리가 하나였다는 복음의 내용을 나누었습니다. 이 구절을 통해 하나님과 인간이 원래 하나였던 기쁜 소식, 그리고 인간의 타락과 다시 태어남(중생)에 대해 깊이 나눕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왔고,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들어와 원래 하나였던 존재임을 창세기 1~3장의 창조 원리와 함께 풀어갑니다. 그러나 인간의 불순종으로 인해 하나님과 분리되었고, 이 단절을 회복하기 위해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 필요했음을 이야기합니다.
진정한 믿음과 거듭남, 그리고 하나님과 다시 하나 되는 체험적 신앙의 의미를 가족과의 대화를 통해 진솔하게 나누는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복음의 본질과 창조의 원리를 새롭게 발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