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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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캐스트 episodes

  • [제25회] 하루를 쓰다 '별이 빛나는 네팔'
    스물다섯번째 이야기 / 별이 빛나는 네팔
    우리가 지금 서 있는 자리가 삶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라는 걸 안다면
    누구나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시즌1 마지막 방송입니다. 시즌2에서 다시 만나요!
    우리가 사는 하루 24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합니다.
    이 공평한 하루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눕니다.
    글, 목소리 : 최성문
    음악 : 정혜진
    제작 : 요세비
    12 min
  • [제23회] 하루를 쓰다 '뜻밖의 환대'
    스물세번째 이야기 / 뜻밖의 환대
    산과 산을 이은 절벽 위의 다리를 건너 찾아간
    네팔의 산간마을에서 대안생리대를 나누어주고 하루를 쓰다
    우리가 사는 하루 24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합니다.
    이 공평한 하루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눕니다.
    글, 목소리 : 최성문
    음악 : 정혜진
    제작 : 요세비
    12 min
  • [결방안내] 하루를 쓰다 '결국 깁스를 하고 말았어요'
    결방안내 / 결국 깁스를 하고 말았어요
    얼마전 다친 새끼 발가락,
    처음엔 새끼 발가락이라 별거 아닌 줄 알았는데...
    작지만 소중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잠시 자리를 비우지만 곧 건강을 회복해 다시 찾아 뵐께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우리가 사는 하루 24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합니다.
    이 공평한 하루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눕니다.
    글, 목소리 : 최성문
    음악 : 정혜진
    제작 : 요세비
    2 min
  • [제22회] 하루를 쓰다 '대안생리대와 하루'
    스물두번째 이야기 / 대안생리대와 하루
    한국에서 만들어간 640개의 대안생리대를 높고
    깊은 산속마을 여자들에게 나누어주며
    그들과 4월의 하루를 썼다.
    지진이 났던 4월이 희망으로 되살아나길 바라며...
    우리가 사는 하루 24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합니다.
    이 공평한 하루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눕니다.
    글, 목소리 : 최성문
    음악 : 정혜진
    제작 : 요세비
    12 min
  • [제21회] 하루를 쓰다 '가난한 네팔인들의 부유한 환대'
    스물한번째 이야기 / 가난한 네팔인들의 부유한 환대
    험준한 산속 150여 가구가 사는 가티마을.
    지진이 나던날 결혼식으로 모여 있어 4명만 사망했다고 한다.
    누군가는 모여서 죽고 누군가는 모여서 살았다.
    우리가 사는 하루 24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합니다.
    이 공평한 하루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눕니다.
    글, 목소리 : 최성문
    음악 : 정혜진
    제작 : 요세비
    12 min
  • [제20회] 하루를 쓰다 '무너진 땅에서도 자라는 생명'
    스무번째 이야기 / 무너진 땅에서도 자라는 생명
    지진이 나고 3개월 뒤 찾아간 네팔.
    그곳에서 만난 새싹과 새생명을 보며 치유와 회복은
    네팔인 스스로 해낼 거란 희망이 들었다
    우리가 사는 하루 24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합니다.
    이 공평한 하루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눕니다.
    글, 목소리 : 최성문
    음악 : 정혜진
    제작 : 요세비
    11 min
  • [제19회] 하루를 쓰다 '지진으로 무너진 네팔에서 4월의 하루를 쓰다'
    열아홉번째 이야기 / 지진으로 무너진 네팔에서 4월의 하루를 쓰다
    4월 25일은 네팔에 지진이 난 날이다.
    4월의 하루가 다시 희망이 되기를 바랐고, 그리하여 4월은 네팔사람들의 손에서 시작되었다.
    우리가 사는 하루 24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합니다.
    이 공평한 하루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눕니다.
    글, 목소리 : 최성문
    음악 : 정혜진
    제작 : 요세비
    11 min
  • [제18회] 하루를 쓰다 '여전히 흔들리는 네팔'
    열여덟번째 이야기 / 여전히 흔들리는 네팔
    숙소의 벽은 금이 갔고 운전사는 숙소가 아닌 자동차에서 잠을 자고...
    그러나 여진으로 흔들리는 네팔의 자연은 참으로 아름다웠다
    우리가 사는 하루 24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합니다.
    이 공평한 하루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눕니다.
    글, 목소리 : 최성문
    음악 : 정혜진
    제작 : 요세비
    11 min
  • [제17회] 하루를 쓰다 '한번은 결코 충분하지 않습니다.'
    열일곱번째 이야기 / 한번은 결코 충분하지 않습니다.
    네팔은 자신을 발견하고 평화를 찾으며 모험을 하고 행복한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훌륭한 장소입니다.
    우리가 사는 하루 24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합니다.
    이 공평한 하루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눕니다.
    글, 목소리 : 최성문
    음악 : 정혜진
    제작 : 요세비
    12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