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의 '단군신화 상품 이벤트'는 고조선 건국에 얽힌 단군신화를 모티브로 기획됐습니다. 신화 속에 등장하는 곰과 호랑이, 쑥과 마늘을 각각 CU 호랑이라떼와 곰표 오리지널팝콘, 쑥떡쑥떡 바와 국산 다진마늘로 재구성해 묶었는데요, 각각 매출 상승을 이뤄내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GS프레시몰’은 밀키트 브랜드 ‘심플리쿡’과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와 손 잡고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상품 ‘그냥 흘러넘쳐도 좋아요’를 10월말까지 운영합니다. 상품 패키지에는 백영옥 작가님의 에세이 ‘그냥 흘러넘쳐도 좋아요’ 일러스트를 적용했습니다. 각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밀리의 서재’ 1개월 무료 구독권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SPC삼립이 쿠팡과 협업해 온라인 전용브랜드 '얌(YAAM!)'을 론칭했습니다., 베이커리 10종과 샐러드, 죽, 수프 등을 판매하고 있죠.오리온은 온라인 전용브랜드 '오리온#간식이필요해' 시리즈 3종을 내놨습니다. 한 달 만에 판매고 2만5000세트를 기록했다고 하는군요.
롯데홈쇼핑이 모바일 전문관을 확대합니다. 롯데홈쇼핑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1인 가구, 2030세대, 5060세대 등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이끄는 모바일 쇼핑족들이 더욱 증가함에 따라 이들의 소비 패턴을 반영한 모바일 전문관을 확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니어관도 오픈했습니다. 트렌드에 민감하며, 자신을 위한 소비를 즐기는 5060세대 ‘액티브 시니어’를 타깃으로 했다고 하네요.
하이트진로가 국내 최초 주류 캐릭터샵 '두껍상회'를 열고 다양한 굿즈를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오픈하는 어른이 문방구 '두껍상회'는 완판을 기록했던 참이슬 백팩을 비롯 진로 캐릭터인 두꺼비 피규어, 러기지텍, 슬리퍼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 행보가 어떤 소비 트렌드를 말하는지 함께 알아봅니다.
SK이노베이션의 '친환경 It's time to Act' 2020년 기업 PR 캠페인 영상이 공개된지 약 3주 만에 조회수 1000만뷰를 돌파했습니다. 해당 영상은 검은색 바탕 위로 화면보호기를 연상케 하는 이미지들이 이어지는 식인데, 검은색의 절전모드 영상이 일반 영상보다 전력 소비량을 30% 이상 줄일 수 있단 점에 착안해 만들어졌습니다. 미닝아웃의 트렌드, 함께 알아보시죠.
베이커리 월정액 모델을 도입한 신세계가 기존의 타임스퀘어점 외에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점, 광주점 등에서도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또 구독 가능한 브랜드를 1개에서 5개로 늘리고, 카페 2곳의 음료 구독도 시작한다고 하네요. 구독경제는 진화중입니다. 이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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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마케팅, 아직도 수치로만 이해하시나요? 수치를 이끌어내는 건 탄탄한 "관점" 입니다. 똑같은 재료를 가지고도 전혀 다른 마케팅을 펼치는 건 바로 이 관점의 차이죠. 이 관점에 도움이 될 트렌드를 제가 책임집니다. 기업과 기관, 브랜드의 움직임 속에 숨겨진 트렌드를 발견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