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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발전과 효율 사이 인간성과 발전된 과학기술로 30년 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안 해도 될 때 그리울 것 같은 일은 무엇인지 의견 나눠봅니다!
[농업표류기 일반 사연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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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을 높여주는 당신의 '인생템'은 무엇인가요?
각자가 생각하는 최고의 장비와 농업과 농촌에서 필요한 장비는 무엇인지,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는 말이 사실인지 우리의 일과 관련한 '장비'에 대해 이야기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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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를 농업에게, 농지는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자산과 공공성 사이 농지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제도적 한계와 현안에 관해 이야기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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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을 갈고 씨를 뿌리는 사람이 농지를 가진다는 뜻의 '경자유전',
21세기에도 유효한 말인지 위태로운 농업의 입지 그 한가운데서 다양한 질문을 던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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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당신을 살아있게 만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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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워하는 사람들을 비난하기보다 그들의 회복을 응원하고 아픔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이 우리 사회에 더 많이 생기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럴 수 있다면 우리는 함께 같은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존재, 그 자체에서 희망의 근거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임세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죽고 싶은 사람은 없다』 p.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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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언어, 전공, 운동 등 인생에서 선물 같던 순간과 존재들은 어떤 것이 있는가 이야기해 보며,
나의 삶이 깨지고 넓어지는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세계를 열어준 존재는 무엇인지 의견 나눠봅니다.
소리로 전달하는 팟캐스트답게 '본질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라는 어린 왕자(생텍쥐페리)의 명언을 되새기며 마음으로 보고 듣는 '주고 싶은 선물 특집'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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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 싶은 선물 특집의 마지막 에피소드!
강점검사 결과 긍정이 1순위인 감자님이 알려드리는 삶의 알고리즘을 벗어나는 방법과
청취자 여러분들의 삶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줄, 명절에 할머니가 해주시는 것 같은 훈훈하고 행복하고 그리운 잔소리를 선물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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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는 선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삶을 지탱하는 많은 것들이 있지만 그것들을 모르기에 짚고 넘어가지 못한다는 건 너무 아쉬운 일입니다.
더 많이 알고 더 많이 연결되고 서로에게 더 많은 폐를 끼치며 지탱하는 관계들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과 동시에 조금은 말랑한 새참들이 그 자리에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선물의 기쁨이 완성되는 순간은 그것을 받는 사람에 있습니다.
받는 사람을 통해 연결의 고리와 끈을 놓치지 않고
계속 가져갈 수 있다는 기분 좋은 의미를 여러분과 나눕니다.
- 14회 (2부) 내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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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참은 '사이참'의 줄임말로 일을 하다가 잠시 쉬는 동안에 먹는 음식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먹는 새참도 있지만 우리 삶에서도 잠시 쉬어가며 인생의 새참을 즐겨야 할 순간이 있습니다.
실제 즐겨 먹는 새참에 관한 이야기와 인생의 쉼에 관한 이야기를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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