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뜻정의교회 설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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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뜻정의교회 설교방송 episodes

  • 2019년 12월 11일(오전) - 사사기 강해(12) 이곳은 가나안 땅이더라
    2019년 12월 11일 수요예배(오전)
    사사기 강해(12)
    이곳은 가나안 땅이더라
    본문: 사사기 20:4~11, 21:12, 21, 25
    설교: 정재영 목사
    사사기 20:4~11
    4 레위 사람 곧 죽임을 당한
    여인의 남편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내 첩과 더불어 베냐민에 속한
    기브아에 유숙하러 갔더니
    5 기브아 사람들이 나를 치러 일어나서
    밤에 내가 묵고 있던 집을 에워싸고
    나를 죽이려 하고 내 첩을 욕보여
    그를 죽게 한지라
    6 내가 내 첩의 시체를 거두어 쪼개서
    이스라엘 기업의 온 땅에 보냈나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 중에서
    음행과 망령된 일을 행하였기 때문이라
    7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가 다 여기 있은즉
    너희의 의견과 방책을
    낼지니라 하니라
    8 모든 백성이 일제히 일어나 이르되
    우리가 한 사람도
    자기 장막으로 돌아가지 말며
    한 사람도 자기 집으로 들어가지 말고
    9 우리가 이제 기브아 사람에게
    이렇게 행하리니
    곧 제비를 뽑아서 그들을 치되
    10 우리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백 명에 열 명, 천 명에 백 명, 만 명에 천 명을
    뽑아 그 백성을 위하여 양식을 준비하고
    그들에게 베냐민의 기브아에 가서
    그 무리가 이스라엘 중에서 망령된 일을
    행한 대로 징계하게 하리라 하니라
    11 이와 같이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하나 같이 합심하여
    그 성읍을 치려고 모였더라
    사사기 21:12, 21, 25
    12 그들이 야베스 길르앗 주민 중에서
    젊은 처녀 사백 명을 얻었으니
    이는 아직 남자와 동침한 일이 없어
    남자를 알지 못하는 자라
    그들을 실로 진영으로 데려오니
    이 곳은 가나안 땅이더라
    21 보다가 실로의 여자들이
    춤을 추러 나오거든
    너희는 포도원에서 나와서
    실로의 딸 중에서
    각각 하나를 붙들어 가지고
    자기의 아내로 삼아
    베냐민 땅으로 돌아가라
    25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40 min
  • 2019년 12월 11일 - 에스라 8장 21-36절
    에스라 8장 21-36절
    21 그 때에 내가 아하와 강 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우리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여 우리와 우리 어린 아이와 모든 소유를 위하여 평탄한 길을 그에게 간구하였으니
    22 이는 우리가 전에 왕에게 아뢰기를 우리 하나님의 손은 자기를 찾는 모든 자에게 선을 베푸시고 자기를 배반하는 모든 자에게는 권능과 진노를 내리신다 하였으므로 길에서 적군을 막고 우리를 도울 보병과 마병을 왕에게 구하기를 부끄러워 하였음이라
    23 그러므로 우리가 이를 위하여 금식하며 우리 하나님께 간구하였더니 그의 응낙하심을 입었느니라
    24 그 때에 내가 제사장의 우두머리들 중 열두 명 곧 세레뱌와 하사뱌와 그의 형제 열 명을 따로 세우고
    25 그들에게 왕과 모사들과 방백들과 또 그 곳에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드린 은과 금과 그릇들을 달아서 주었으니
    26 내가 달아서 그들 손에 준 것은 은이 육백오십 달란트요 은 그릇이 백 달란트요 금이 백 달란트며
    27 또 금잔이 스무 개라 그 무게는 천 다릭이요 또 아름답고 빛나 금 같이 보배로운 놋 그릇이 두 개라
    28 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요 이 그릇들도 거룩하고 그 은과 금은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즐거이 드린 예물이니
    29 너희는 예루살렘 여호와의 성전 골방에 이르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의 우두머리들과 이스라엘의 족장들 앞에서 이 그릇을 달기까지 삼가 지키라
    30 이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은과 금과 그릇을 예루살렘 우리 하나님의 성전으로 가져가려 하여 그 무게대로 받으니라
    31 첫째 달 십이 일에 우리가 아하와 강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갈새 우리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도우사 대적과 길에 매복한 자의 손에서 건지신지라
    32 이에 예루살렘에 이르러 거기서 삼 일 간 머물고
    33 제사일에 우리 하나님의 성전에서 은과 금과 그릇을 달아서 제사장 우리아의 아들 므레못의 손에 넘기니 비느하스의 아들 엘르아살과 레위 사람 예수아의 아들 요사밧과 빈누이의 아들 노아댜가 함께 있어
    34 모든 것을 다 세고 달아 보고 그 무게의 총량을 그 때에 기록하였느니라
    35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 곧 이방에서 돌아온 자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번제를 드렸는데 이스라엘 전체를 위한 수송아지가 열두 마리요 또 숫양이 아흔여섯 마리요 어린 양이 일흔일곱 마리요 또 속죄제의 숫염소가 열두 마리니 모두 여호와께 드린 번제물이라
    36 무리가 또 왕의 조서를 왕의 총독들과 유브라데 강 건너편 총독들에게 넘겨 주매 그들이 백성과 하나님의 성전을 도왔느니라
    30 min
  • 2019년 12월 10일 - 에스라 8장 1-20절
    에스라 8장 1-20절
    1 아닥사스다 왕이 왕위에 있을 때에 나와 함께 바벨론에서 올라온 족장들과 그들의 계보는 이러하니라
    2 비느하스 자손 중에서는 게르솜이요 이다말 자손 중에서는 다니엘이요 다윗 자손 중에서는 핫두스요
    3 스가냐 자손 곧 바로스 자손 중에서는 스가랴니 그와 함께 족보에 기록된 남자가 백오십 명이요
    4 바핫모압 자손 중에서는 스라히야의 아들 엘여호에내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이백 명이요
    5 스가냐 자손 중에서는 야하시엘의 아들이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삼백 명이요
    6 아딘 자손 중에서는 요나단의 아들 에벳이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오십 명이요
    7 엘람자손 중에서는 아달리야의 아들 여사야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칠십 명이요
    8 스바댜 자손 중에서는 미가엘의 아들 스바댜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팔십 명이요
    9 요압 자손 중에서는 여히엘의 아들 오바댜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이백십팔 명이요
    10 슬로밋 자손 중에서는 요시뱌의 아들이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백육십 명이요
    11 베배 자손 중에서는 베배의 아들 스가랴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이십팔 명이요
    12 아스갓 자손 중에서는 학가단의 아들 요하난이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백십 명이요
    13 아도니감 자손 중에 나중된 자의 이름은 엘리벨렛과 여우엘과 스마야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육십 명이요
    14 비그왜 자손 중에서는 우대와 사붓이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칠십 명이었느니라
    15 내가 무리를 아하와로 흐르는 강 가에 모으고 거기서 삼 일 동안 장막에 머물며 백성과 제사장들을 살핀즉 그 중에 레위 자손이 한 사람도 없는지라
    16 이에 모든 족장 곧 엘리에셀과 아리엘과 스마야와 엘라단과 야립과 엘라단과 나단과 스가랴와 므술람을 부르고 또 명철한 사람 요야립과 엘라단을 불러
    17 가시뱌 지방으로 보내어 그 곳 족장 잇도에게 나아가게 하고 잇도와 그의 형제 곧 가시뱌 지방에 사는 느디님 사람들에게 할 말을 일러주고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섬길 자를 데리고 오라 하였더니
    18 우리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고 그들이 이스라엘의 손자 레위의 아들 말리의 자손 중에서 한 명철한 사람을 데려오고 또 세레뱌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 십팔 명과
    19 하사뱌와 므라리 자손 중 여사야와 그의 형제와 그의 아들들 이십 명을 데려오고
    20 다윗과 방백들이 레위 사람들을 섬기라고 준 느디님 사람 중 성전 일꾼은 이백이십 명이었는데 그들은 모두 지명 받은 이들이었더라
    28 min
  • 2019년 12월 9일 - 에스라 7장 11-28절
    에스라 7장 11-28절
    11 여호와의 계명의 말씀과 이스라엘에게 주신 율례 학자요 학자 겸 제사장인 에스라에게 아닥사스다 왕이 내린 조서의 초본은 아래와 같으니라
    12 모든 왕의 왕 아닥사스다는 하늘의 하나님의 율법에 완전한 학자 겸 제사장 에스라에게
    13 조서를 내리노니 우리 나라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과 그들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 중에 예루살렘으로 올라갈 뜻이 있는 자는 누구든지 너와 함께 갈지어다
    14 너는 네 손에 있는 네 하나님의 율법을 따라 유다와 예루살렘의 형편을 살피기 위하여 왕과 일곱 자문관의 보냄을 받았으니
    15 왕과 자문관들이 예루살렘에 거하시는 이스라엘 하나님께 성심으로 드리는 은금을 가져가고
    16 또 네가 바벨론온 도에서 얻을 모든 은금과 및 백성과 제사장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그들의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기쁘게 드릴 예물을 가져다가
    17 그들의 돈으로 수송아지와 숫양과 어린 양과 그 소제와 그 전제의 물품을 신속히 사서 예루살렘 네 하나님의 성전 제단 위에 드리고
    18 그 나머지 은금은 너와 너의 형제가 좋게 여기는 일에 너희 하나님의 뜻을 따라 쓸지며
    19 네 하나님의 성전에서 섬기는 일을 위하여 네게 준 그릇은 예루살렘 하나님 앞에 드리고
    20 그 외에도 네 하나님의 성전에 쓰일 것이 있어서 네가 드리고자 하거든 무엇이든지 궁중창고에서 내다가 드릴지니라
    21 나 곧 아닥사스다 왕이 유브라데 강 건너편 모든 창고지기에게 조서를 내려 이르기를 하늘의 하나님의 율법 학자 겸 제사장 에스라가 무릇 너희에게 구하는 것을 신속히 시행하되
    22 은은 백 달란트까지, 밀은 백 고르까지, 포도주는 백 밧까지, 기름도 백 밧까지 하고 소금은 정량 없이 하라
    23 무릇 하늘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하늘의 하나님이 명령하신 것은 삼가 행하라 어찌하여 진노가 왕과 왕자의 나라에 임하게 하랴
    2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제사장들이나 레위 사람들이나 노래하는 자들이나 문지기들이나 느디님 사람들이나 혹 하나님의 성전에서 일하는 자들에게 조공과 관세와 통행세를 받는 것이 옳지 않으니라 하였노라
    25 에스라여 너는 네 손에 있는 네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 네 하나님의 율법을 아는 자를 법관과 재판관을 삼아 강 건너편 모든 백성을 재판하게 하고 그 중 알지 못하는 자는 너희가 가르치라
    26 무릇 네 하나님의 명령과 왕의 명령을 준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속히 그 죄를 정하여 혹 죽이거나 귀양 보내거나 가산을 몰수하거나 옥에 가둘지니라 하였더라
    27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로다 그가 왕의 마음에 예루살렘 여호와의 성전을 아름답게 할 뜻을 두시고
    28 또 나로 왕과 그의 보좌관들 앞과 왕의 권세 있는 모든 방백의 앞에서 은혜를 얻게 하셨도다 내 하나님 여호와의 손이 내 위에 있으므로 내가 힘을 얻어 이스라엘 중에 우두머리들을 모아 나와 함께 올라오게 하였노라
    29 min
  • 2019년 12월 8일(4부) - Hessed(2) 하나님의 날개 아래
    2019년 12월 8일 청년예배(4부)
    Hessed(2) 하나님의 날개 아래
    본문: 룻기 2:1~12, 20
    설교: 정재상 목사
    룻기 2:1~12, 20
    1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의 친족으로
    유력한 자가 있으니
    그의 이름은 보아스더라
    2 모압 여인 룻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원하건대 내가 밭으로 가서
    내가 누구에게 은혜를 입으면
    그를 따라서 이삭을 줍겠나이다 하니
    나오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딸아 갈지어다 하매
    3 룻이 가서 베는 자를 따라
    밭에서 이삭을 줍는데
    우연히 엘리멜렉의 친족
    보아스에게 속한 밭에 이르렀더라
    4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부터 와서
    베는 자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그들이 대답하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라
    5 보아스가
    베는 자들을 거느린
    사환에게 이르되
    이는 누구의 소녀냐 하니
    6 베는 자를 거느린
    사환이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나오미와 함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온
    모압 소녀인데
    7 그의 말이 나로 베는 자를 따라
    단 사이에서 이삭을 줍게 하소서 하였고
    아침부터 와서는 잠시 집에서 쉰 외에
    지금까지 계속하는 중이니이다
    8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내 딸아 들으라 이삭을 주우러
    다른 밭으로 가지 말며
    여기서 떠나지 말고
    나의 소녀들과 함께 있으라
    9 그들이 베는 밭을 보고 그들을 따르라
    내가 그 소년들에게 명령하여
    너를 건드리지 말라 하였느니라
    목이 마르거든 그릇에 가서
    소년들이 길어 온 것을 마실지니라 하는지라
    10 룻이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며 그에게 이르되
    나는 이방 여인이거늘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나를 돌보시나이까 하니
    11 보아스가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 남편이 죽은 후로 네가 시어머니에게 행한
    모든 것과 네 부모와 고국을 떠나
    전에 알지 못하던 백성에게로 온 일이
    내게 분명히 알려졌느니라
    12 여호와께서 네가 행한 일에
    보답하시기를 원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날개 아래에 보호를 받으러 온 네게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 하는지라
    20 나오미가 자기 며느리에게 이르되
    그가 여호와로부터 복 받기를 원하노라
    그가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에게
    은혜 베풀기를 그치지 아니하도다 하고
    나오미가 또 그에게 이르되
    그 사람은 우리와 가까우니
    우리 기업을 무를 자 중의 하나이니라 하니라
    34 min
  • 2019년 12월 8일 - Hessed(2) 하나님의 날개 아래
    2019년 12월 8일 주일예배
    Hessed(2) 하나님의 날개 아래
    본문: 룻기 2:1~12, 20
    설교: 정재상 목사
    룻기 2:1~12, 20
    1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의 친족으로
    유력한 자가 있으니
    그의 이름은 보아스더라
    2 모압 여인 룻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원하건대 내가 밭으로 가서
    내가 누구에게 은혜를 입으면
    그를 따라서 이삭을 줍겠나이다 하니
    나오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딸아 갈지어다 하매
    3 룻이 가서 베는 자를 따라
    밭에서 이삭을 줍는데
    우연히 엘리멜렉의 친족
    보아스에게 속한 밭에 이르렀더라
    4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부터 와서
    베는 자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그들이 대답하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라
    5 보아스가
    베는 자들을 거느린
    사환에게 이르되
    이는 누구의 소녀냐 하니
    6 베는 자를 거느린
    사환이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나오미와 함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온
    모압 소녀인데
    7 그의 말이 나로 베는 자를 따라
    단 사이에서 이삭을 줍게 하소서 하였고
    아침부터 와서는 잠시 집에서 쉰 외에
    지금까지 계속하는 중이니이다
    8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내 딸아 들으라 이삭을 주우러
    다른 밭으로 가지 말며
    여기서 떠나지 말고
    나의 소녀들과 함께 있으라
    9 그들이 베는 밭을 보고 그들을 따르라
    내가 그 소년들에게 명령하여
    너를 건드리지 말라 하였느니라
    목이 마르거든 그릇에 가서
    소년들이 길어 온 것을 마실지니라 하는지라
    10 룻이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며 그에게 이르되
    나는 이방 여인이거늘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나를 돌보시나이까 하니
    11 보아스가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 남편이 죽은 후로 네가 시어머니에게 행한
    모든 것과 네 부모와 고국을 떠나
    전에 알지 못하던 백성에게로 온 일이
    내게 분명히 알려졌느니라
    12 여호와께서 네가 행한 일에
    보답하시기를 원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날개 아래에 보호를 받으러 온 네게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 하는지라
    20 나오미가 자기 며느리에게 이르되
    그가 여호와로부터 복 받기를 원하노라
    그가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에게
    은혜 베풀기를 그치지 아니하도다 하고
    나오미가 또 그에게 이르되
    그 사람은 우리와 가까우니
    우리 기업을 무를 자 중의 하나이니라 하니라
    29 min
  • 2019년 12월 6일 - 에스라 7장 1-10절
    에스라 7장 1-10절
    1 이 일 후에 바사 왕 아닥사스다가 왕위에 있을 때에 에스라라 하는 자가 있으니라 그는 스라야의 아들이요 아사랴의 손자요 힐기야의 증손이요
    2 살룸의 현손이요 사독의 오대 손이요 아히둡의 육대 손이요
    3 아마랴의 칠대 손이요 아사랴의 팔대 손이요 므라욧의 구대 손이요
    4 스라히야의 십대 손이요 웃시엘의 십일대 손이요 북기의 십이대 손이요
    5 아비수아의 십삼대 손이요 비느하스의 십사대 손이요 엘르아살의 십오대 손이요 대제사장 아론의 십육대 손이라
    6 이 에스라가 바벨론에서 올라왔으니 그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모세의 율법에 익숙한 학자로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도우심을 입음으로 왕에게 구하는 것은 다 받는 자이더니
    7 아닥사스다 왕 제칠년에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과 느디님 사람들 중에 몇 사람이 예루살렘으로 올라올 때에
    8 이 에스라가 올라왔으니 왕의 제칠년 다섯째 달이라
    9 첫째 달 초하루에 바벨론에서 길을 떠났고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어 다섯째 달 초하루에 예루살렘에 이르니라
    10 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었더라
    23 min
  • 2019년 12월 5일 - 에스라 6장 13-22절
    에스라 6장 13-22절
    13 다리오 왕의 조서가 내리매 유브라데 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들의 동관들이 신속히 준행하니라
    14 유다 사람의 장로들이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의 권면을 따랐으므로 성전 건축하는 일이 형통한지라 이스라엘 하나님의 명령과 바사 왕 고레스와 다리오와 아닥사스다의 조서를 따라 성전을 건축하며 일을 끝내되
    15 다리오 왕 제 육년 아달월 삼일에 성전 일을 끝내니라
    16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기타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즐거이 하나님의 성전 봉헌식을 행하니
    17 하나님의 성전 봉헌식을 행할 때에 수소 백 마리와 숫양 이백 마리와 어린 양 사백 마리를 드리고 또 이스라엘 지파의 수를 따라 숫염소 열두 마리로 이스라엘 전체를 위하여 속죄제를 드리고
    18 제사장을 그 분반대로, 레위 사람을 그 순차대로 세워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되 모세의 책에 기록된 대로 하게 하니라
    19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첫째 달 십사일에 유월절을 지키되
    20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제히 몸을 정결하게 하여 다 정결하매 사로잡혔던 자들의 모든 자손과 자기 형제 제사장들과 자기를 위하여 유월절 양을 잡으니
    21 사로잡혔다가 돌아온 이스라엘 자손과 자기 땅에 사는 이방 사람의 더러운 것으로부터 스스로를 구별한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속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는 자들이 다 먹고
    22 즐거움으로 이레 동안 무교절을 지켰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즐겁게 하시고 또 앗수르 왕의 마음을 그들에게로 돌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하나님의 성전 건축하는 손을 힘있게 하도록 하셨음이었더라
    23 min
  • 2019년 12월 4일(오후) - 기다림의 삶
    2019년 12월 4일 수요예배(오후)
    기다림의 삶
    본문: 요한복음 1:19~28, 3:22~30
    설교: 이수연 전도사
    요한복음 1:19~28
    19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의 증언이 이러하니라
    20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니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한대
    21 또 묻되 그러면 누구냐
    네가 엘리야냐 이르되
    나는 아니라 또 묻되
    네가 그 선지자냐
    대답하되 아니라
    22 또 말하되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게 하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23 이르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24 그들은 바리새인들이 보낸 자라
    25 또 물어 이르되
    네가 만일 그리스도도 아니요
    엘리야도 아니요
    그 선지자도 아닐진대
    어찌하여 세례를 베푸느냐
    26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27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하더라
    28 이 일은 요한이 세례 베풀던 곳
    요단 강 건너편 베다니에서
    일어난 일이니라
    요한복음 3:22~30
    22 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세례를 베푸시더라
    23 요한도 살렘 가까운 애논에서
    세례를 베푸니 거기 물이 많음이라
    그러므로 사람들이 와서
    세례를 받더라
    24 요한이 아직 옥에
    갇히지 아니하였더라
    25 이에 요한의 제자 중에서
    한 유대인과 더불어
    정결예식에 대하여
    변론이 되었더니
    26 그들이 요한에게 가서 이르되
    랍비여 선생님과 함께
    요단 강 저편에 있던 이
    곧 선생님이 증언하시던 이가
    세례를 베풀매 사람이 다
    그에게로 가더이다
    27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28 내가 말한 바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요
    그의 앞에 보내심을
    받은 자라고 한 것을
    증언할 자는 너희니라
    29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으로 충만하였노라
    30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31 min
  • 2019년 12월 4일 (오전) - 사사기 강해(11) 하나님의 부재, 환대의 그늘
    2019년 12월 4일 수요예배(오전)
    사사기 강해(11)
    하나님의 부재, 환대의 그늘
    본문: 사사기 19:1~30
    설교: 서보경 목사
    사사기 19:1~30
    1 이스라엘에 왕이 없을 그 때에
    에브라임 산지 구석에 거류하는
    어떤 레위 사람이 유다 베들레헴에서
    첩을 맞이하였더니
    2 그 첩이 행음하고
    남편을 떠나 유다 베들레헴
    그의 아버지의 집에 돌아가서
    거기서 넉 달 동안을 지내매
    3 그의 남편이 그 여자에게 다정하게 말하고
    그를 데려오고자 하여 하인 한 사람과
    나귀 두 마리를 데리고 그에게로 가매
    여자가 그를 인도하여
    아버지의 집에 들어가니
    그 여자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기뻐하니라
    4 그의 장인 곧 그 여자의 아버지가
    그를 머물게 하매 그가 삼 일 동안
    그와 함께 머물며 먹고 마시며
    거기서 유숙하다가
    5 넷째 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떠나고자 하매 그 여자의 아버지가
    그의 사위에게 이르되 떡을 조금 먹고
    그대의 기력을 돋운 후에
    그대의 길을 가라 하니라
    6 두 사람이 앉아서 함께 먹고 마시매
    그 여자의 아버지가 그 사람에게 이르되
    청하노니 이 밤을 여기서 유숙하여
    그대의 마음을 즐겁게 하라 하니
    7 그 사람이 일어나서 가고자 하되
    그의 장인의 간청으로
    거기서 다시 유숙하더니
    8 다섯째 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떠나고자 하매
    그 여자의 아버지가 이르되
    청하노니 그대의 기력을 돋우고
    해가 기울도록 머물라 하므로
    두 사람이 함께 먹고
    9 그 사람이 첩과 하인과 더불어 일어나
    떠나고자 하매 그의 장인 곧 그 여자의 아버지가
    그에게 이르되 보라 이제 날이 저물어 가니
    청하건대 이 밤도 유숙하라 보라
    해가 기울었느니라 그대는 여기서 유숙하여
    그대의 마음을 즐겁게 하고 내일 일찍이
    그대의 길을 가서 그대의 집으로 돌아가라 하니
    10 그 사람이 다시 밤을 지내고자 하지 아니하여
    일어나서 떠나 여부스 맞은편에 이르렀으니
    여부스는 곧 예루살렘이라 안장 지운 나귀
    두 마리와 첩이 그와 함께 하였더라
    11 그들이 여부스에 가까이 갔을 때에
    해가 지려 하는지라 종이 주인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우리가 돌이켜 여부스 사람의
    이 성읍에 들어가서 유숙하십시다 하니
    12 주인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돌이켜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하지 아니한
    이방 사람의 성읍으로 들어갈 것이 아니니
    기브아로 나아가리라 하고
    13 또 그 종에게 이르되
    우리가 기브아나 라마 중
    한 곳에 가서 거기서 유숙하자 하고
    14 모두 앞으로 나아가더니
    베냐민에 속한 기브아에
    가까이 이르러 해가 진지라
    15 기브아에 가서 유숙하려고
    그리로 돌아 들어가서
    성읍 넓은 거리에 앉아 있으나
    그를 집으로 영접하여
    유숙하게 하는 자가 없었더라
    16 저녁 때에 한 노인이 밭에서
    일하다가 돌아오니 그 사람은 본래
    에브라임 산지 사람으로서
    기브아에 거류하는 자요
    그 곳 사람들은 베냐민 자손이더라
    17 노인이 눈을 들어 성읍 넓은 거리에
    나그네가 있는 것을 본지라 노인이 묻되
    그대는 어디로 가며 어디서 왔느냐 하니
    18 그가 그에게 이르되 우리는 유다
    베들레헴에서 에브라임 산지 구석으로
    가나이다 나는 그 곳 사람으로서
    유다 베들레헴에 갔다가 이제 여호와의
    집으로 가는 중인데 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하는 사람이 없나이다
    19 우리에게는 나귀들에게 먹일 짚과
    여물이 있고 나와 당신의 여종과
    당신의 종인 우리들과 함께
    한 청년에게 먹을 양식과 포도주가 있어
    무엇이든지 부족함이 없나이다 하는지라
    20 그 노인이 이르되 그대는 안심하라
    그대의 쓸 것은 모두 내가 담당할 것이니
    거리에서는 유숙하지 말라 하고
    21 그를 데리고 자기 집에 들어가서
    나귀에게 먹이니 그들이 발을 씻고
    먹고 마시니라
    22 그들이 마음을 즐겁게 할 때에
    그 성읍의 불량배들이
    그 집을 에워싸고 문을 두들기며
    집 주인 노인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 집에 들어온 사람을 끌어내라
    우리가 그와 관계하리라 하니
    23 집 주인 그 사람이
    그들에게로 나와서 이르되
    아니라 내 형제들아 청하노니
    이같은 악행을 저지르지 말라
    이 사람이 내 집에 들어왔으니
    이런 망령된 일을 행하지 말라
    24 보라 여기 내 처녀 딸과 이 사람의
    첩이 있은즉 내가 그들을 끌어내리니
    너희가 그들을 욕보이든지
    너희 눈에 좋은 대로 행하되
    오직 이 사람에게는 이런 망령된 일을
    행하지 말라 하나
    25 무리가 듣지 아니하므로
    그 사람이 자기 첩을 붙잡아
    그들에게 밖으로 끌어내매
    그들이 그 여자와 관계하였고
    밤새도록 그 여자를 능욕하다가
    새벽 미명에 놓은지라
    26 동틀 때에 여인이 자기의 주인이 있는
    그 사람의 집 문에 이르러 엎드러져
    밝기까지 거기 엎드러져 있더라
    27 그의 주인이 일찍이 일어나
    집 문을 열고 떠나고자 하더니
    그 여인이 집 문에 엎드러져 있고
    그의 두 손이 문지방에 있는 것을 보고
    28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우리가 떠나가자 하나
    아무 대답이 없는지라
    이에 그의 시체를
    나귀에 싣고 행하여
    자기 곳에 돌아가서
    29 그 집에 이르러서는
    칼을 가지고
    자기 첩의 시체를 거두어
    그 마디를 찍어
    열두 덩이에 나누고 그것을
    이스라엘 사방에 두루 보내매
    30 그것을 보는 자가 다 이르되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올라온 날부터
    오늘까지 이런 일은 일어나지도 아니하였고
    보지도 못하였도다 이 일을 생각하고
    상의한 후에 말하자 하니라
    34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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