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가 가까워 오는 요즘, 청각장애인들이 국가인권위원회에 기존 한 명의 수화 통역사로는 선거 토론 내용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다는 취지의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지상파 방송사들에게 방송통신위원회가 제정한 <장애인방송 프로그램 제공 가이드라인>을 준수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이번 [꽃보다 인권]에서는 장애인의 참정권 침해 요인에 대해 알아봅니다.
MBC경남 라디오 '좋은 아침' 프로그램의 코너 [꽃보다 인권]에서 공유해 준 18.05.11 일자 녹음 방송을 옮겨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