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제 피는 핑크색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피가 핑크색이면 좀 어때요?
스물한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제가 어릴적부터 사랑해 온 음악들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당신의 취향이 곧 당신의 커리어가 되는 곳 ㅡ
취향과 커리어에 대한 어떤 것도 이야기 할 수 있는 제인의 <오픈 테이블>입니다.
우리는 매주 토요일에 만나요.
🎼 에피소드에서 언급한 곡들
H.O.T 〈전사의 후예〉 〈아이야!〉
S.E.S 〈I'm Your Girl〉 〈Love〉
보아 〈Moto〉 〈Girls on Top〉 〈Lose your mind〉 〈The Greatest〉 〈Amazing Kiss 〉 〈抱きしめる〉 〈メリクリ〉
동방신기 〈Mirotic〉 〈Rising Sun〉 〈Tri-angle〉 〈"O"-正.反.合.〉 〈Taxi〉 〈Loving U〉 〈Begin〉 〈Choosey Lover〉 〈Love in the ice〉 〈Bolero〉
소녀시대 〈The Boys〉
EXO 〈MAMA〉 〈History〉 〈늑대와 미녀〉 〈으르렁〉
종현&장리인 〈한번 엇갈린 사랑 交錯的愛)〉
SHINee 〈산소같은 너〉 〈View〉
f(x) 〈Nu ABO〉 〈Electric Shock〉 〈4 Walls〉 〈Red Light〉
Red Velvet 〈빨간맛〉 〈Psycho〉 〈Rookie〉 〈Peek-A-Boo〉
Aespa 〈Black Mamba〉 〈Next Level〉 〈도깨비불〉 〈Drama〉 〈Armaged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