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영화] *스포일러 포함 / 프랑수아 트뤼포, 알랭 레네, 아녜스 바르다, 에릭 로메르, 그리고 장 뤽 고다르를 만나면 당신은 어떤 질문을 하고 싶나요? 달리고(400번의 구타), 만지고(히로시마 내 사랑), 걷고(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 떠드는(레네트와 미라벨의 네가지 모험) 한밤중의 꿈을 꾸고 나면 세상이 조금은 영화와 가까워진 것 같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감독에게 던지고 싶은 질문을 당신께도 드립니다. 당신은 어떤 꿈을 꾸고 있나요?
*본 방송은 TBS FM와 퍼스널필름이 함께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