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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왕의 왕이시며 창조주 되신 나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나를 죄와 사망의 법에서 구원하시려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내 안에서 살아 역사하시며 진리로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환영합니다!
주님, 이 시간 내 삶의 모든 영역을 다스리실 참된 주인이 오직 성삼위 하나님 한 분뿐이심을 선포합니다!
과거의 상처나 어둠의 세력은 결코 나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치유와 회복의 자리로 나아가는 이 시간, 내 마음 중심의 왕좌를 성삼위 하나님께 온전히 내어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금 내 마음 중심의 보좌에 좌정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나의 유일한 주인이 되어 주시고, 나의 지성, 감정, 의지, 나의 지정의를 온전히 다스려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나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영과 혼과 육과 마음과 생각과 잠재의식까지 덮어 주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채워 주시옵소서!
성삼위 하나님만이 나의 주인이시며 나의 통치자이십니다!
이 시간 나는 성삼위 하나님께만 나를 온전히 드리오니,
내 안의 무너진 성전을 수축하시고 하늘의 질서로 통치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면 주님께 나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면 기도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면 주님과의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반드시 대가 지불이 따르며,
훈계도 있는 것입니다.
기도의 사람이 되기를,
사랑이 회복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무엇이든지 구하라!
기도하라! 요청하라! 그러면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게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기도하지 않으면 세상의 영의 지배 가운데 살게 됩니다. 세속화 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다 무너집니다.
우리는 마귀적이 되어집니다. 세상적이 되어집니다.그러다가 결국 모든 것을 다 빼앗깁니다. 죽습니다. 망합니다.
기도하는 사람이 주님 뜻대로 살 수 있게 됩니다.
기도하면 이깁니다. 기도하면 속지 안게 됩니다. 기도하면 살게 됩니다.
기도하면 주님의 뜻을 알게 됩니다.
기도하면 귀신이 떠나가고 불신앙이 떠나갑니다.
기도하면 악을 이기고 죄를 이길 힘을 주십니다.
기도하면 성령에 이끌려 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존중의 문화를 세우라.”
서로를 세상의 기준으로 판단하지 맙시다.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이름과 정체성을 인정하고, 그 가치에 합당하게 대합시
다.
우리의 말과 태도, 리더십과 섬김을 통해 하나님의 생명이 흐르는 통로가 됩
시다.
오늘의 말씀은 완성된 답을 제시하기보다, 우리가 함께 걸어갈 방향을 보여
줍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존중을 선택하고, 서로의 부르심을 세워 주며,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가 드러나는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를 모시는 존중의 문화가 더욱 깊이 세워지기를 예
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단이 노리는 것은 당신의 실패가 아니라, 당신의
‘집중력 분산’과 ‘중단’입니다.
작정된 생각을 끝까지 밀고 나가십시오.
절대 주권자이신 하나님께서 명령하시고 시작하신 일은
대적이 멈출 수 없습니다.
완성하시는 분도 주님이십니다.
말장난과 타협의 목소리를 단칼에 끊어내고,
부르신 자리에서 성벽을 끝까지 쌓아 올리십시오.
대적이 성벽 재건을 막아서는 패턴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합니다.
느헤미야 4장 1절에서 3절을 보면 산발랏과 도비야는
분노하고 비웃으며 이렇게 말합니다.
“이 미약한 자들이 무엇을 하느냐? 저들이 쌓는 성벽은 여우만 올라가도 무너
지리라.”
이들의 목적은 명확합니다.
교회와 성도가 다음세대를 세우고 열방으로 나아가는
거룩한 비전을 품을 때,"네가 진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한 게 맞느냐?"라며
영적 정체성과 부르심을 송두리째 흔드는 것입니다.
비아냥과 조롱으로 공동체에 불안과 의심을 심고,
그것이 통하지 않으면 실력 행사나 협박으로
사역의 손을 놓게 만듭니다.
이 두 사람의 정체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대적은 반드시 두 방향에서 동시에 치고 들어옵니다.
산발랏(세상의 공격): 바벨론 우상의 이름이 섞인 자로,
교회 외부에서 가해지는 세상의 노골적인 압박, 조롱, 세속적
기준의 비판을 상징합니다.
도비야(내부의 훼방): '여호와는 선하시다'라는
거룩한 히브리 이름을 가졌음에도 대적의 앞잡이가 된 자입니다.
교회 내부에서 함께 동역해야 할 형제자매가 시기심, 불신,
인간적인 계산(삭감받은 은혜를 다 잊어버리고)에 사로잡혀
원수의 통로로 쓰임 받는 치명적인 영적 배신을 의미합니다.
세상의 조롱보다 더 아프고 위험한 것은 거룩한 껍데기를 쓴내부의 의심과 불화입니다.
그들의 정체를 직시하십시오.
밖에서 오는 산발랏의 소음이든, 안에서 파고드는
도비야의 독설이든,
하나님의 역사를 중단시키려는 사단의 수작에 휘말리지 말고
말씀과 기도로 즉각 쳐내야 합니다.
지금 공동체와 사역 현장의 상태를 즉시 점검하십시오.
대적의 방해 공작은 이미 시작되었을 수 있습니다.
관계의 균열입니다.
뚜렷한 명분도 없이 동역자 간에 마음이 닫히고,
오해와 단절감이 번집니다.
영적 무기력입니다.
붙잡고 있던 사역에 갑자기 기가 꺾이고, 소망 대신
짙은 패배감이 듭니다.
사명의 변질입니다.
가슴 뛰던 거룩한 부르심이 어느 순간 벗어던지고 싶은
지겨운 짐으로 변합니다.
도피 본능입니다.모든 것을 내려놓고 그 자리에서 당장 도망치고 싶어집니다.
착각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단순한 피로나 심리적 번아웃이 아닙니다.
사명을 중단시키고
당신을 무너뜨리려는 원수의 정교한 영적 사보타주입니다.
이 공격을 뚫고 나가는 방법은 타협이나 대화가 아닌,
느헤미야의 단호한 결단뿐입니다.
대적이 흔들 때마다 거침없이 선포하십시오.
“나는 지금 하나님 나라의 가장 중대한 일을 하고 있으니,
너희의 수작에 응답하여 내려가지 않는다.”
“주님이 맡기신 역사를 내 손으로 중단하는 일은 없다.”
“오직 부르심에만 집중하며,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 성벽을 반드시 완성할 것이다.”
기도와 중보의 성벽에서 내려오지 마십시오.
흔들리지도, 귀를 기울이지도 마십시오.
하나님이 명하신 그 자리에서 기도와 금식으로
돌 하나를 더 얹고 망대를 세우십시오.
끝까지 기도의 자리, 예배의 자리를 지켜내는 자가승리를 봅니다.
누가 끝까지 갈 수 있는가?
성령님께 붙잡혀 기도하는 자입니다.
기도하는 인생은 망하지 않습니다.
결코 허비되지 않습니다.
아멘!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려면,
먼저 우리의 생각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배우고 성장하고자 하는 만큼만
자라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생각으로 바운더리를 정해버리면
그 바운더리에 갇혀 살게 됩니다.
그것은 생각을 바꾸기 전에는 넘어갈 수 없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깊이 뿌리를 내리십시오.
그리고 자라가십시오!
계속 성장과 변화를 추구하십시오!
하나님이 원하시는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여러분,
십일조는 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십일조는 어떻게든 100% 하니님께 드려지게 되어있습니다.
십일조를 자진해서 드리는 사람이 있고,
자진해서 드리지 않아서
하나님이 직접 거두어가시는 사림이 있습니다.
왜 그렇게 하십니까?
그것은 본래 내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충분히 커지게 되면,
주님의 생명으로 우리 삶을 채우기 위해
우리 자신의 삶을 기꺼이 내려놓는 순간이 옵니다.
모든 것을 드리고, 다 드리게 됩니다.
생명까지도!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지금 새로운 시대에 들어섰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영을
우리에게 강력하게 붓고 계십니다.
우리 안의 육신의 일들을 끊어내고
성령님께서 온전히 다스리시도록
우리의 마음을 내어 드립시다.
말씀이신 예수님과 연합하여
우리가 믿음으로 선포하고 순종할 때,
죽고 메마른 것들이 살아나는
기적을 보게 될 것입니다.
교회는 더 이상
약하고 무기력하지 않습니다.
부르심의 능력 안에서
담대히 일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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