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후보의 외교안보 특보로 새정부의 통일 외교정책을 기안하였으며,
최근 조윤재 서강대 교수와 함께 EU, 독일 특사로 다녀오신 배기찬 선생님과 함께
새 정부의 외교정책과 THAAD문제 해결 방안을 알아본다.
배기찬님은-
서울대학교에서 동양사, 행정대학원에서 정책학을 공부하고, 동경대학에서 ‘동아시아 패권체계와 코리아’, 하버드대 옌칭연구소에서 ‘북한의 체제변화를 위한 국제협력’을 연구. 국회 외교통상위원회 보좌관으로 김대중 대통령 후보,김원기 국회의장을 모셨으며, 노무현 후보의 정책팀장, 해수부장관 자문관을, 참여정부에서는 동북아시대위원회 비서관, 통일외교안보실 동북아비서관으로 근무하였으며, 2007년 남북 정상회담 수행원으로 10.4선언을 작성하였고, 2017년 대선에서는 문재인 후보의 외교안보특보로 활동하였고 최근에는 EU특사단으로 활동. 통일코리아협동조합의 이사장을 지냈고, 노무현 대통령이 극찬한 “코리아 다시 생존의 기로에 서다”의 증보판인 “코리아 생존전략”을 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