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상균 위원장의 경찰 자진 출석,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지만,
고작 그의 죄는 교통방해죄이다.
그게 성이 차지 않았는지 소요죄를 검토중이란다.
민주노총 이영주 사무총장에게 깊은 이야기 들어본다.
2.부산 기장에 핵발전소의 폐수가 유입되는
바닷물을 이용해 수돗물로 공급을 시도하고 있다.
1차 통수는 막았다. 그러나 이제부터가 문제다.
시민방사능 감시센터 운영위원장 겸
원자력 안전 위원회 비상임 위원 김혜정님에게
부산 기장의 해수담수화에 대해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