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사건 등 굵직한 사건 때마다 청와대는
검찰에 지시사항 하달, 이명박 정권 때도 없었던 일
- 세월호 인양 관련한 작업을 밤에만 한다고
동거차도에서 감시 중인 유가족들 증언
- 세월호 특조위 해수부에 선체 수중조사 협조 요청 등
버킷리스트 2학년 10반 소녀들의 이야기 -
10.25(일) 6시 홍대 롤링홀
강백수, 노선택과 소울소스, 민트그레이, 킹스턴루디스카, 핫프롬예리
방송 중 윤솔지님은 극구 사양했지만
적자를 보면서 이런 일은 계속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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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324 199237 02 101 김솔지 (가정사 있음, 원래 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