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연 교육감이 1심에서 허위사실 공표로
교육감직을 잃게될 위기에 놓였다.
전직 곽노현 교육감과 함께 이 사태에 대해
이야기해봤다.
* 서울교육을 지키기 위한 학부모 시민 1만원 모금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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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임지은(서울혁학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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