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는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면에 있다.
이 세상은 자신의 마음을 반영한 것이다.
외부가 아무리 풍족한 물질과 멋지고 아름 것들로 가득차 있다해도
자신의 내면 세계 안에 왜곡된 자신만의 생각들과 엉켜있는 감정들로 가득차있다면
세상은 지옥으로 보일 것이며 지옥에서 벗어나기 위해 헛튼 에너지를 쓸 것이다.
그러니 세상의 모든 상황과 사람 관계에서 처리하고 만나야 할 것은 그것들을 통해 보여지는 자신의 내면이다.
올바른 분별력과 올바른 정견,지혜로 매순간 사고하고 성숙한 반응을 하여 자신의 업식을 거둬내야할 것이다.
우리가 변화하고 행복하기 위해서 단 하나만 있으면 된다. 바로 자신을 돌아보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