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워치 구독제를 내놓겠다고 발표했어요. 앨범을 사는 대신 음악 플랫폼을 구독하고, 영화관에 가는 대신 OTT를 구독하고 있는 정말 '구독경제'의 시대. 이제 노동자까지 구독하는 서비스가 나왔다고요?
비싸게 채용하지 말고, 월급의 1/3 수준으로 디자이너를 구독하라는 서비스가 나타났다니, 이거 우리가 말을 얹지 않을 수가 없다고요.
뇌 기능까지 구독하며 구독경제 속에서 일상이 흔들려버린 블랙미러의 '보통사람들' 에피소드를 혹시 기억하시나요? 블랙미러 속 디스토피아가 현실이 되고 있는 현재의 구독경제, 대체 어디까지 가고 있는 것인지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이러다가,, 친구도 애인도 구독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