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이 정국 수습을 위해
정무수석과 비서실장을 추가로 임명했습니다.
불통 개각으로 정치권은 더욱 혼란스러운 상황인데요.
그야말로 대한민국이 멈췄습니다.
이런 상황을 보고 있자니,
옛날 유행어가 떠오르는데요.
“그럼 소는 누가 키우나요?”
남북관계를 비롯해서 국제정세도
복잡하게 돌아갑니다.
외교안보 공백 우려,
전문가들과 이 문제, 짚어보겠습니다.
오늘 방송도 페이스북 라이브로
시청 가능하시고요. 공감이 가는 리플을 달아주시면, 방송에 반영도 해보겠습니다.
오늘 함께 할 전문가는
차두현 / 전 청와대 국가위기상황팀장
정옥임 전 새누리당 의원
조한범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