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간
대규모 기술 수출로
호재를 누렸던 한미약품이
늑장 공시 논란으로
연일 시끄럽습니다.
하루 차이로 호재와
악재 공시를 잇따라 발표하면서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국정감사에서
공매도 공시 제도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하겠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한미약품에 대한
논란을 정리해 보고
투자자를 울린
공시 제도의 문제점에 대해서
전문가들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오늘 함께 할 전문가는,
해외에서도 의뢰가 들어오는 기업평판조회 분야의 고수죠. 한치호 여주대 겸임교수
우리나라의 투자업계 최연소 기록은 다 갈아치운 것으로 유명한 강관우 전 모건스탠리 이사
MBC 인기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을 통해 친숙한 얼굴이죠. 매일경제 기자출신 전천후 경제통 정철진 경제평론가 이렇게 3분과 함께 한미약품 공매도 사태를 얘기해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