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내년도 경제정책방향에서 소득주도성장이 사라졌습니다.
그 자리에 경제 활력이 등장했습니다.
이것을 두고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에 변화가 생기는 것 아니냐 이런 해석이 나옵니다.
그런가 하면 일각에선 이미 내년 최저임금 인상이 확정됐고,
주52시간 근무제 시행도 앞둔 상황에서
경제정책의 방향타를 돌려도 부작용과 충격은 불가피할 것이란
비관적인 전망도 나옵니다.
여러 경제지표에 빨간불이 들어온 상황에서
정부의 내년도 경제정책방향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전문가들과 점검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