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왜 이렇게 예민해?“라는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하지만 생각을 조금만 바꿔본다면 내가 예민한 게 아니라, 상대가 폭력적인 것일 수 있습니다. 유은정 정신과 전문의가 신간 ‘내가 예민한 게 아니라 네가 너무한 거야‘ 출간을 기념해 세바시 팬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유은정 | 정신과 전문의. 서초좋은의원(원장) 대한비만치료학회 학술이사, 대한기독정신과의사회 운영위원
이민호 | 온라인 북토크 MC, 세바시 스피치 코치, 제이라이프스쿨 대표
✻ 이 강연은 성안당의 제작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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