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프만 박사는 남녀의 애정관계에 있어서 '사랑의 언어'에 대한 중요성을 역설한다. 서로의 '사랑의 언어'를 모른 채로 자기 방식대로만 표현하다보면 상대방은 나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
사랑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상대방의 주파수에 맞추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요3:30)
예수님의 사역은 '내가 죽고 네가 사는 것'이었다.
우리의 필요가 아닌 그들의 필요에 따라 사역하는 것이 선교의 기본이다. 우리가 파송하고 후원하는 선교사는 과연 그들에게 필요한 존재인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선교사들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때로는 현지인들에게는 고통스러운 이야기일 수도 있다.
선교는 보낸 자의 시각이 아니라 받는 자의 시각에서 이해해야 한다. 한국 초기 교회의 위대한 선교사들을 새롭게 조명해 본다.
과연 한국 선교사는 현지의 선교 역사 속에서 어떻게 평가될 것인가?
진행 : 한철호, 정민영, 김동화, 손창남
한철호 선교사(미션파트너스 상임대표)
정민영 선교사(국제위클리프 부총재)
김동화 선교사(GMF 대표)
손창남 선교사(한국OMF 동원대표)
PD : 전병준
프로듀서 : 차요셉
기획 : 미션파트너스 (http://www.missionpartners.kr)
제작 : 미션캐스트 (www.missioncas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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