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잇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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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잇수다 episodes

  • 제11화 초대손님과 함께 하는 송년특집 (판소리도 뙇~)
    시작 수다:
    - 00가정의학과 진찰실태 이대로 괜찮을까요?
    - 터미널 옆 새 까페 고구마라떼는 비추라는 소식이...
    본 수다:
    - 시골에서도 가끔 편의점 음식으로 연명할 때가 있답니다
    - 10년 쯤 살면 도시생활이든 시골생활이든 어디서든 살 수 있을까요?
    11화의 득템: 딴따라님의 판소리 "사철가" 유후~
    1 hr 35 min
  • 제10화 시골집 마당을 관리하는 최선의 방법?
    시골은 해마다 풀과의 싸움을 한 바탕들 하지요. 시골집 마당도 마찬가진데요. 모처럼 풀도 쉬는 겨울이지만 곧 봄이 오면 다시 겪을 일이라 우리는 마당을 어떻게 해야할지 이미 걱정을 나누네요.
    공기좋은 시골의 삶에도 갱년기는 찾아오니 그 얘기도 나누게 되었구요.
    그리고, 순순님네 순이가 아기강아지 여섯명을 낳았어요. 꼬물이~~ ^^
    한편, 순순님은 마을 공식 호구로 등극하고 있다는데요. 눈꺼풀이 떨려서 마그네슘까지 먹어야 되는 상황에 이른 이분, 어쩌면 좋을까요? 다행히 내년 일월에는 좀 오랫동안 휴식을 취하고 올 계획이랍니다만..
    1 hr 25 min
  • 제9화 시골에도 사기라는 것이 있다? & 시골에 왠 울타리냐구요?
    아름다운 시골 그리고 왠지 넉넉한 기분이 드는 시골생활.
    그러나!
    시골에서 텃밭 농사라도 지으려면 절대 필요한 땅! 빌리는 것도 어렵지만 혹여 땅을 살 때 이런저런 우여곡절을 겪는 경우가 종종 있답니다. 이 우여곡절에는 사기도 포함됩니다.
    시골 인심요? 시골에서는 몇 평 짜투리 땅이라도 요긴하기 때문에 오히려 이것을 지키기 위해 사람들이 참 얄짤없구나 싶다 느껴질 때가 없지 않아요.
    시골집에도 울타리가 필요하냐구요? 그렇다고 할 수 있지 싶네요. 바로 이런 이유들 때문이랍니다.
    1 hr
  • 제8화 시골집 잔고장 문제 그리고 귀농귀촌 지역 선택 팁
    오늘의 팁.
    시골살이, 간단한 집수리 기술을 익혀두면 참 좋습니다. 귀농은 키우고 싶은 작목을 정한 뒤 그 작목을 많이 키우고 마음에도 드는 동네를 정해 가서 일년 정도 살아보고 최종 결정을 내리면 좋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역시 있습니다. 들어보시면 그게 뭔지 나옵니다. :-) 그리고 집마당 관리방법... 잔디? 시멘트? 마사토? 아침잠 줄여 풀뽑기?
    1 hr 21 min
  • 제7화 시골와서 하게 된 것들
    정말 오랜만의 업로드네요. 녹음한 지는 꽤 되었는데 편집 시간을 마련하기가 너무너무 어려웠던지라... 너그럽게 기다려주셨었기를 바랍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무무님의 명상 체험 이야기가 하이라이트!
    1 hr 35 min
  • 제5화 법적 보호망 밖 커플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무무가 법적 보호망 밖의 커플들과 1인가구에 대해 수다 떨자고 제안했고 순순이 입소문에 대해 이야기 해보면 좋겠다는 제안을 받아왔고 포포는 귀농귀촌교육에 대해 이야기해보면 좋겠다고 제안을 했는데요. 하다보니 그냥 다 이야기 해보자가 되었고 각 주제들이 사실 서로 연결도 되고 그렇더라구요.
    5화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포포가 취중수다를 너무 떨어서 무무가 말을 제대로 못하게 되었다는 점인 거 같아요. 송구합니다~
    6화는 녹음이 함께 되어서 어쩔 수 없고 7화부터 포포는 음주 녹음을 자제해야할 것 같아요. ;-)
    그래도 아무튼 즐청 바랍니다~
    1 hr 27 min
  • 제3화 시골의 매력, 도시의 매력
    소가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풍경이 시골의 매력? 현실은 어떤가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시골의 매력은 무엇이예요? 도시의 매력은 무엇이구요? 궁금해요.
    1 hr 18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