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는 것보다 하는 것이 훨씬 더 어려운 일. 누구도 강요해선 안 되고, 당연히 여겨서도 안 되는 일.
바로 '용서'입니다.
때때로 우리가 베푼 작은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180도 바꿔 놓을 수 있다는 거, 믿어지세요?
김창완밴드 - 용서
임재범 - 이 또한 지나가리라
바닐라 어쿠스틱 - 사이다
로꼬 - RESPECT (Feat. GRAY, DJ Pumkin)
러브홀릭스 - Butterfly
루나 -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원 모어 찬스 (one more chance) - 뭐가 그리 좋은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