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13개사 전산운용비 1년새 26.7%↑ 애프터마켓 첫날부터 문제점 발생 ETF 확대 땐 운용사 부담도 커져 1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주요 증권사 13곳(한국투자·하나·토스·키움·카카오페이·메리츠·미래에셋·대신·삼성·신한투자·우리투자·NH투자·KB증권)의 올해 상반기 전산장애 관련 민원은 총 170건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이 51건으로 가장 많았고 토스증권 33건, 키움증권 25건, 신한투자증권 18건, 미래에셋증권 17건 등의 순이었다. 전산장애 관련 민원은 HTS·MTS·홈페이지 등 전산
원문: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18010006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