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 CBCNEWS]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 CEO가 인공지능(AI) 개발의 안전성 확보와 관련해 각 연구소가 외부 평가자와 자문위원을 활용하며 자율적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저커버그 CEO는 16일 엑스(X)를 통해 모든 AI 연구소가 모델을 안전하게 학습시키기 위한 책임과 유인을 갖고 있으며, 이를 보장할 자체 조치를 취할 역량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메타가 안전과 보안을 위해 뮤즈(Muse) 출시를 몇 달간 연기한 사례를 언급하며, 자체적으로 보안 기반을 구축한 점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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