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media.co.kr]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25일 멕시코 대외무역개발은행과 1억달러 규모의 전대금융 지원을 위한 금융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대금융은 수출입은행이 외국 현지 은행에 자금을 빌려주면, 현지 은행이 한국 기업에서 물건을 수입하는 현지 업체에 구매 자금을 대출해주는 간접 금융 지원을 말한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자동차, 바이오·의료, 광물자원·에너지, 항공우주 산업 등을 중심으로 금융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멕시코는 형석, 구리, 아연 등 핵심광물 보유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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