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신문] 이재명 대통령은 타지키스탄의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과 키르기스스탄의 사디르 자파로프 대통령과 연이어 정상회담을 진행하며 양국과의 협력 관계를 심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먼저, 이 대통령과 라흐몬 대통령은 양국의 관계를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시키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34년간의 외교 관계를 바탕으로 인프라, 핵심광물, 인공지능 등 여러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하려는 의지를 보였다. 특히, 타지키스탄의 철도 및 교통 인프라와 광물자원 공급망 구축이 주요 협력 분야로 꼽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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