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리더스] 이더리움(Ethereum, ETH) 공동창업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블록체인의 담합 방지 원칙을 인공지능(AI) 안전 문제에 적용할 수 있다는 해법을 제시했다. 9월 14일(현지시간)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부테린은 X(구 부테린은 2020년 발표한 글에서 참여자끼리 담합할 수 있는 범위를 제한하면 시스템의 결과를 개선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가격을 짜고 올리는 판매자, 표를 거래하는 유권자, 공격을 공모하는 블록체인 채굴자 등이 대표 사례다. 대응책으로는 탈중앙화와 비
원문: https://m.coinreaders.com/258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