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15일 베트남 증시는 상승했다. 글로벌 지수 제공업체인 FTSE 러셀의 베트남 시장 등급 공식 격상(21일)을 앞두고 외국인 자금이 유입된 것이 증시 전반의 분위기를 개선시켰다. 호찌민 VN지수는 1.28% 상승한 1,811.15포인트, 하노이 HNX지수는 0.81% 오른 274.13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동성은 전 거래일 대비 감소했다. 총 거래량은 6억 4,240만 주, 거래액은 약 16조 6,960억 동(약 8,765억 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날 대비 각각 22%, 15% 감소한
원문: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91500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