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인포맥스]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동반 부진에 빠졌다. 주요 인공지능(AI) 기업들이 기술 개발 속도 조절을 촉구하며 관련 섹터에 대한 우려가 커졌고, 중동 불안도 확대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14일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오전 10시43분 현재 한국의 코스피는 전장 대비 3% 넘게 내렸고, 일본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장보다 1.5% 하락했다. 중국의 상하이종합지수는 0.22%, 대만 가권지수는 1.44% 각각 내렸다. 홍콩의 항셍 지수는 0.23% 낮아졌다. 한국의 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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